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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미상인 간찰(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丁卯七月十日 | ? | 25.9 × 45.9
2:세로:26.2, 2:가로:5.6 이 간찰은 백부(伯父)가 정묘년 7월 10일에 상(喪)을 당한 조카에게 보낸 편지로, 부모의 부음을 애통하게 여기며 장례 절차와 이후의 생활에 대해 세심한 조언과 염려를 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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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석로 간찰(?錫老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석로(?錫老, ?~?, 발급) | 戊辰陽月卄六 | ? | 26.5 × 35.4
2:세로:26.7, 2:가로:5.7 이 간찰은 석노(錫老)가 무진년 1월 26일에 예곡(禮谷)의 친척에게 보낸 문안 편지로, 깊은 겨울 산중에 쌓인 눈처럼 고조되는 근심 속에서 먼 곳의 소식을 받아들고 한시름 놓은 심정을 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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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우동 간찰(?愚東)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우동(?愚東,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己丑仲秋念七日 | ? | 25.7 × 40.2
2:세로:25.8, 2:가로:5.7 이 간찰은 우동(愚東)이 기축년 8월27일에 친척에게 보낸 문안 서신으로,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오랫동안 뵙지 못한 아쉬움과 더 깊어진 그리움을 담담히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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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석윤 간찰(申錫奫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신석윤(申錫奫,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辛酉八月念五日 | ? | 26 × 39.6
2:세로:26.2, 2:가로:5.6 이 간찰은 신석윤(申錫奫)이 신유년 8월 25일에 예곡(禮谷)의 친척에게 올린 상중 문안 및 사과의 서간으로, 장례를 치른 뒤에도 가시지 않는 슬픔과 예의에 대한 부담을 담담히 토로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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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永간찰(??永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영(??永,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壬午巳月晦日 | ? | 21.7 × 47.7
2:세로:21.9, 2:가로:5.9 이 간찰은 ?영(?永)이 임오년 4월 30일에 예곡(禮谷)의 친지에게 올린 편지로, 장맛비와 초여름 더위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집안의 이러저러한 경과를 전하는 일상적이면서도 정서가 가득한 생활 간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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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병용 간찰(?秉庸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秉庸,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己丑九月念六日 | ? | 21.4 × 40.4
2:세로:21.4, 2:가로:5.8 이 간찰은 병용(秉庸)이 기축년 9월 26일에 예곡(禮谷)의 친친에게 보낸 문안서로, 늦가을의 정서와 함께 상중의 근황, 그리고 금전 전달의 절차가 함께 기록된 실용성과 감정이 공존하는 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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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황태주 간찰(黃泰周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황태주(黃泰周,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寅二月二日 | ? | 22.4 × 46.4
2:세로:22.4, 2:가로:6 이 간찰은 황태주(黃泰周)가 경인년 2월 2일에 장례를 막 치른 혼인 관계[姻親]인 수신자에게 보낸 애도 서간으로, 뜻밖의 상변 앞에서 충격과 슬픔, 그리고 예를 다하지 못한 미안함을 전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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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박혁동 간찰(朴赫東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박혁동(朴赫東,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寅二月初八日 | ? | 23.6 × 37.9
2:세로:23.8, 2:가로:5.9 이 간찰은 박혁동(朴赫東)이 경인년 2월 8일, 부인의 갑작스러운 상(喪)을 당한 예곡의 사돈어른에게 보낸 위문 서간으로, 예상치 못한 상변 앞에서 놀람·슬픔·염려·예의가 함께 드러나는 정중한 애도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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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복주 간찰(?復周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복주(?復周,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三月念三日 | ? | 22.6 × 37.4
2:세로:22.7, 2:가로:5.4 이 간찰은 복주(復周)가 3월 23일에 가까운 형에게 올린 편지로,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한 미안함과 문안의 뜻을 담아 보낸 생활 문안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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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박우동 간찰(朴愚東 간찰)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박우동(朴愚東,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寅二月初四日 | ? | 22.5 × 38.2
2:세로:22.7, 2:가로:5.8 이 간찰은 박우동(朴愚東)이 경인년 2월 4일, 외가 방면 친족에게 보낸 외고모[外姑主]의 부고에 대한 애도 서간으로, 갑작스러운 상변(喪變)에 충격과 슬픔, 그리고 예를 다하지 못하는 자책이 교차하는 정중한 위문서(慰問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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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박희동 간찰(朴熙東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박희동(朴熙東,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丙戌六月二十三日 | ? | 22.5 × 38.2
2:세로:22.7, 2:가로:5.7 이 간찰은 박희동(朴熙東)이 병술년 6월 23일에 외가 친족에게 올린 위문 서간으로, 부고를 듣고 조문을 결행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당시 지역 사회에 번진 전염병의 위험 때문에 예를 따르는 문제를 놓고 고민한 정황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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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이응목 간찰(李膺穆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이응목(李膺穆,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乙酉至月十二日 | ? | 21.9 × 40.9
2:세로:22.4, 2:가로:6.2 이 간찰은 이응목(李膺穆)이 을유년 12월 12일에 형제에게 보낸 문안 편지로, 지리적으로 멀지 않은 거리에 살면서도 서로 오가지 못한 지난 세월에 대한 안타까움과 형제 정리를 다시 잇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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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황복주 간찰(黃復周)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황복주(黃復周,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戊子三月四日 | ? | 22.5 × 36.7
2:세로:22.6, 2:가로:5.3 이 간찰은 황복주(黃復周)가 무자년 3월 4일에, 형에게 보낸 문안 서간으로, 지난 상례(喪禮)의 마지막 절차인 종상(終祥)을 마친 뒤, 애도와 근심, 그리고 갈 수 없었던 예(禮)에 대한 유감을 중심으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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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조학영 간찰(曺學永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조학영(曺學永,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寅三月十一日 | ? | 22.3 × 43.5
2:세로:22.5, 2:가로:5.6 이 간찰은 조학영(曺學永)이 경인년 3월 11일에 장기복(杖朞服) 중인 수신자에게 보낸 문상 겸 위문서[慰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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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김사직 간찰(金思稷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김사직(金思稷,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癸巳二月念五日 | ? | 23 × 42.2
2:세로:23, 2:가로:5.9 이 간찰은 김사직(金思稷)이 계사년 2월 25일에 예곡(禮谷)의 형에게 보내온 문답 겸 근황 보고 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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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황종연 간찰(黃鍾淵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황종연(黃鍾淵,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乙酉元月旣望 | ? | 22.5 × 46
2:세로:22.9, 2:가로:5.8 이 간찰은 황종연(黃鍾淵)이 을유년 1월 16일에 예곡(禮谷)에 거주하는 형에게 보낸 문안 형식의 서찰로, 해가 바뀌도록 서로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며 형의 평안과 집안의 상례 관련 사정의 안녕 여부를 두루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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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황태주 간찰(黃泰周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황태주(黃泰周,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寅臘念 | ? | 22.3 × 46.5
2:세로:20.9, 2:가로:10.4, 3:세로:22.4, 3:가로:6 이 간찰은 황태주(黃泰周)가 부인의 상을 치른 직후, 장례를 마친 뒤의 심경과 집안 사정을 예곡(禮谷)에 계순 분에게 전하여 위문과 이해를 구한 문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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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태안 간찰(申泰安)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신태안(申泰安,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人陽月望 | ? | 23.1 × 57.8
2:세로:23, 2:가로:38.2, 3:세로:23.1, 3:가로:5.5 신태안(申泰安)이 2편의 간찰이다. 첫번째 편지는 고모의 상중(喪中)에 진행해야 할 검사(檢祀)의 절차와 날짜를 확인하기 위해 형님에게 보낸 서찰로, 상례 참여 의무를 다하지 못할까 하는 깊은 근심이 서려 있다. 이 간찰은 신태안(申泰安)이 표형(表兄)에게 보낸 상례 관련 문안으로, 고모(姑母)의 상을 치른 뒤 맞이한 중상(仲祥, 재차 올리는 제사)을 앞두고, 예를 다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와 그로 인한 깊은 심정의 동요를 토로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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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태윤 간찰(申泰胤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신태윤(申泰胤,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寅三月二十日 | ? | 22.3 × 42.5
2:세로:22.4, 2:가로:5.3 이 간찰은 신태윤(申泰胤)이 고모(姑母)의 상례(祥禮, 장례 후 일정 시점에 올리는 중요한 추모 의례)가 임박한 시점에, 이를 예에 따라 찾지 못하는 자신의 난처한 형편을 토로하며 표형(表兄)에게 올린 문안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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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조학영 간찰(曺學永 簡札) | 오죽헌 시립박물관 해 텍 이
조학영(曺學永, ?~?,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庚寅三月十一日 | ? | 22.4 × 39.6
2:세로:22.4, 2:가로:5.6 이 간찰은 조학영(曺學永)이 모친의 상을 당한 수신자에게 부의와 위문의 뜻을 전한 글로, 갑작스러운 상변(喪變)에 대한 충격과 유족의 슬픔을 깊이 공감하며 예(禮)에 따른 절제와 상례의 완수를 당부한 문안(問安) 형식의 서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