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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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父, 발급) | 27일 | 23.8 × 38
걱정하는 중에 편지를 받고 집안의 형편을 인지하고 제사와 관련하여 함께하지 못한 심경 등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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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父, 발급) | 계축 납월 25일 | 28.5 × 23.7
보낸 편지를 모두 받고 집안의 무탈함에 안심되고 새해 학업에 더욱 힘쓸 것을 기대함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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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발급), 신경한(申景翰, 1719~1770, 수취), 신경악(申景岳, 1725~?,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十九日 | 25.5 × 19.2
편지 받고 위로됨과 돌아갈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 아쉬운 심경 등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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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7.3 × 42
미상년 신야가 아들인 신경한 혹은 신경악에게 보낸 서신으로 특히 자신의 부인이 앓고 있는 병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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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5 × 22.3
미상년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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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1 × 26
갑인년(1734 추정) 12월 15일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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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十月 卄六日 | 17.4 × 31.7
미상년 10월 26일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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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아(兒,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十月 卄七日 | 17.6 × 12.3
미상년 10월 27일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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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0.3 × 13.3
미상년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아들에게 과장에서 소용되는 물품 등을 말하기 위해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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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7.3 × 15
미상년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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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3 × 37.8
이 간찰은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부친에게 올린 편지로 날씨와 안부를 전하고 독서 진행상황을 전하였다. 아울러 독서가 끝나면 짐을 옮길 것이고 큰 짐들은 미리 먼저 보내려고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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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6.2 × 25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근래의 안부와 함께 모친의 병환 경과를 중심으로 부친께 상세히 보고하고, 약재 준비와 제환(製丸)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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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기사 납월 26일 | 27 × 32.7
이 간찰은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기사년(1749) 12월 26일에 부친에게 보내온 편지로, 장노(場奴)가 가져온 부친의 편지를 받고 그간의 안부를 확인하여 깊은 위안을 얻었으며, 추위가 극심한 시기임에도 부친께서 평안하시고, 다시 상봉할 날이 가까워졌다는 기쁜 소식이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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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5 × 22.6
형님의 안부를 여쭈고 자신의 근황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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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3 × 38
미상년 신경한이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숙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숙부가 온다 하고 또 아파서 답장을 못 올린 사정, 술을 보내지 못한 사정, 우산을 빌리지 못한 사정 등을 말하며 이해를 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