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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아(兒,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十月 卄七日 | 17.6 × 12.3
미상년 10월 27일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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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0.3 × 13.3
미상년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아들에게 과장에서 소용되는 물품 등을 말하기 위해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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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야 간찰(申埜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야(申埜, 1697~175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7.3 × 15
미상년에 신야(申埜, 1697~1759)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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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3 × 37.8
이 간찰은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부친에게 올린 편지로 날씨와 안부를 전하고 독서 진행상황을 전하였다. 아울러 독서가 끝나면 짐을 옮길 것이고 큰 짐들은 미리 먼저 보내려고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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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6.2 × 25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근래의 안부와 함께 모친의 병환 경과를 중심으로 부친께 상세히 보고하고, 약재 준비와 제환(製丸)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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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기사 납월 26일 | 27 × 32.7
이 간찰은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기사년(1749) 12월 26일에 부친에게 보내온 편지로, 장노(場奴)가 가져온 부친의 편지를 받고 그간의 안부를 확인하여 깊은 위안을 얻었으며, 추위가 극심한 시기임에도 부친께서 평안하시고, 다시 상봉할 날이 가까워졌다는 기쁜 소식이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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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5 × 22.6
형님의 안부를 여쭈고 자신의 근황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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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3 × 38
미상년 신경한이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숙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숙부가 온다 하고 또 아파서 답장을 못 올린 사정, 술을 보내지 못한 사정, 우산을 빌리지 못한 사정 등을 말하며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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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0 × 18.8
안부를 여쭈고 庶尹宅 추수곡물에 대한 내용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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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0.2 × 31.3
이 간찰은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부친에게 보내온 편지로, 그저께 큰 비가 내린 것과 안부를 묻고, 벽온단을 보낸다고 하였다. 아울러 나노의 부친상에 대해서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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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병인 3월 13일 | 20.2 × 31.4
이 간찰은 병인년(1746) 3월 13일에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부친에게 보내온 편지이다. 먼저, 갑노(甲奴)가 되돌아올 무렵 부친의 편지를 받아보았으며, 부친께서 행로에 지장 없이 무사히 사촌(沙村)에 도착하셨다는 소식에 안도한다고 적고 있다. 아울러 耕播之役에 대한 걱정과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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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 × 38.3
이 간찰은 신경한(申景翰, 1719~1770)이 부친에게 올린 편지로, 안부를 여쭈고 자신의 무탈함과 형님의 婢僕輩가 연이어 앓고 있어 걱정인 정황 등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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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5 × 27
안부와 馬鐵이 필요한 것과 馬鐵箱子 있는 곳을 알리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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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3.5 × 46
老隱峙에서 다리에 부상을 입어 鳥院에서 馬鐵을 고쳐 출발했으나 일이 낭패한 정황 등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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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년 신경한 간찰(申景翰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경한(申景翰, 1719~1770, 발급), 신야(申埜, 1697~1759, 수취)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병자 윤월 5일 | 27 × 45.5
안부를 여쭈고 문흥에 도착한 후 돌아가는 방법이 어려운 상황을 자세하게 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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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응조 간찰(申應朝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응조(申應朝, 1804~189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4.5 × 40.3
이 간찰은 신응조(申應朝, 1804–1899)가 어느 해 동절기 19일에 손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관역(官役)이나 공무를 수행하고 무사히 귀가한 수신자의 소식을 듣고 기뻐하며, 한파 속에서 탈 없이 돌아온 점에 대해 안도하는 심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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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응조 간찰(申應朝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응조(申應朝, 1804~189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4.3 × 39.7
이 간찰은 신응조(申應朝, 1804–1899)가 불안한 민심과 도적 소문이 무르익는 시기에 손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발신자는 자신과 집안이 별탈 없이 평안하다는 사실을 먼저 전하며, 외부의 소요에 대한 풍문이 심각하긴 하지만 실제로는 아직 별다른 변화가 없으니 섣불리 동요하지 말고 차분히 처신할 것을 권고하였다. 이밖에 염치없는 두영과 실증나는 任佐郞의 妻姪 및 세상을 모르는 요즘 세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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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응조 간찰(미상년 申應朝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응조(申應朝, 1804~189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4.5 × 32
이 간찰은 신응조(申應朝, 1804–1899)가 남계(藍溪)에서 연산 관아로 보낸 편지이다. 미파(薇坡)의 손자가 귀가하는 길에 연산관아에 들러 절을 올리고자 하니 미리 간단히 인사를 전하고자 한다는 취지로 작성된 짤막한 통지 형식의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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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 신응조 간찰(申應朝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응조(申應朝, 1804~189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19.4 × 28.7
이 간찰은 신응조(申應朝, 1804–1899)가 춘분 직전 음력 2월 중에 보낸 편지이다. 일반적으로 춘분 이후에만 떠날 수 있다는 말에 의문을 제기하며, 실제로는 춘분일 이전에도 문제 될 것이 없다는 논리를 펼친 짧은 글이다. 아울러 별지를 통해 연대간죽(烟臺間竹, 담뱃대)을 일부 가져왔음을 간단히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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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0
미상년 신응조 간찰(申應朝 簡札) | 평산신씨 대종중 해 텍 이
신응조(申應朝, 1804~1899,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2.8 × 19
이 간찰은 신응조(申應朝, 1804–1899)가 병중에 있는 아무개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사업에 임하는 자세 등에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