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33641
구라마집(요진)(鳩摩羅什(姚秦) 譯)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 | 日本 京都 | 용곡산장판 경증사(龍谷山蔵板 慶證寺) | 26.7 × 8.3cm
구마라집(鳩摩羅什, 334∼413)이 한역한 불서(佛書)로 《불설관무량수불경(佛說觀無量壽佛經)》,《불설무량수경(佛說無量壽經)》 과 함께 소위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이라고 불리는 정토종(淨土宗)의 핵심 경전. 1. 뒷면에 '極樂과 地獄'의 제목으로 阿彌陀佛 歸依文(국한문 혼용)이 볼펜 글씨로 기재. 2. 卷末: 龍谷山 藏板 應命 慶證寺釋玄智謹校. 구마라집(鳩摩羅什, 334∼413)이 한역한 불서(佛書)로 《불설관무량수불경(佛說觀無量壽佛經)》,《불설무량수경(佛說無量壽經)》 과 함께 소위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이라고 불리는 정토종(淨土宗)의 핵심 경전.
-
33642
법천(송) 역(法天(宋) 譯)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불명 | 25.0 × 16.4cm
부처의 제자 목건련(目犍蓮)의 지극한 효성을 수록한 불교경전. 부처의 제자 목건련(目犍蓮)의 지극한 효성을 수록한 불교경전.
-
33643
묘법연화경요해 권1(妙法蓮華經要解 卷一) | 지암정사 텍 이
구라마집(요진) 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31.1 × 21.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變相圖 : 권1 2장. 권7 3장.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44
묘법연화경요해 권2(妙法蓮華經要解 卷二) | 지암정사 텍 이
구라마집(요진) 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31.1 × 21.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變相圖 : 권1 2장. 권7 3장.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45
묘법연화경요해 권3(妙法蓮華經要解 卷三) | 지암정사 텍 이
구라마집(요진) 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31.1 × 21.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變相圖 : 권1 2장. 권7 3장.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46
묘법연화경요해 권4(妙法蓮華經要解 卷四) | 지암정사 텍 이
구라마집(요진) 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31.1 × 21.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變相圖 : 권1 2장. 권7 3장.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47
묘법연화경요해 권5(妙法蓮華經要解 卷五) | 지암정사 텍 이
구라마집(요진) 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31.1 × 21.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變相圖 : 권1 2장. 권7 3장.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48
묘법연화경요해 권6(妙法蓮華經要解 卷六) | 지암정사 텍 이
구라마집(요진) 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31.1 × 21.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變相圖 : 권1 2장. 권7 3장.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49
묘법연화경요해 권7(妙法蓮華經要解 卷七) | 지암정사 텍 이
구라마집(요진) 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불명 | 불명 | 31.1 × 21.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變相圖 : 권1 2장. 권7 3장.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50
묘법연하경요해 권6(妙法蓮華經要解 卷六) | 지암정사 텍 이
구마라집(요진)역, 계환(송) 해(鳩摩羅什(姚秦) 譯 ; 戒環(宋) 解)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不明 | 不明 | 不明 | 33.7 × 23.0cm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1. 卷首에 '법화영험이라'의 국문(1張)이 실려져 있음. 2. 卷末: '此經一部計一十萬八千一十四字' '南無阿彌陀佛 남무아미타블'이 새겨져 있음. 3. 版口: 己巳生尹氏 등 다수. 부처의 출세 본회에 입각하여 삼승 방편을 열어 일불승 진실을 밝힌 경으로, 천태종의 근본 경전.
-
33651
행심(명) 편집(行深(明) 編輯)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不明 | 不明 | 不明 | 24.5 × 15.9cm
중국 명나라 화엄종 승려인 행심(行深)이 중국 화엄종의 제3조(第三祖)인 현수(賢首)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학(華嚴學) 법수론(法數論)을 정리한 책. 총11권 1책. 중국 명나라 화엄종 승려인 행심(行深)이 중국 화엄종의 제3조(第三祖)인 현수(賢首)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학(華嚴學) 법수론(法數論)을 정리한 책. 총11권 1책.
-
33652
석가여래행적송 권하(釋迦如來行蹟頌 卷下) | 지암정사 텍 이
운묵무기 찬집(雲默無寄(高麗) 撰集)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不明 | 不明 | 23.9 × 15.4cm
고려 후기의 승려인 운묵 무기(雲默無寄가 1328년(고려 충숙왕 15)에 석가모니의 생애와 불교가 전래된 과정 등을 776구(句)의 194게송으로 읊고 풀이한 불경. 第63張(1張 缺落). 고려 후기의 승려인 운묵 무기(雲默無寄가 1328년(고려 충숙왕 15)에 석가모니의 생애와 불교가 전래된 과정 등을 776구(句)의 194게송으로 읊고 풀이한 불경.
-
33653
일행, 도선, 무학 저(一行, 道詵, 無學 著) | 자부-역학류(譯學類) | 필사본 | 不明 | 不明 | 不明 | 24.4 × 18.5cm
풍수지리학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책. 풍수지리학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책.
-
33654
자부-석가류(釋家類) | 필사본 | 不明 | 不明 | 不明 | 27.4 × 22.5cm
불보살에게 예배하거나 경전을 독송하는 등의 의식을 통하여 과거에 지은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례 불보살에게 예배하거나 경전을 독송하는 등의 의식을 통하여 과거에 지은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례
-
33655
긍선 편(亘璇 編, 1767~1852) | 자부-석가류(釋家類) | 목판본 | 不明 | 不明 | 24.0 × 23.5cm
조선 중기 승려인 백파(白坡) 긍선(亙璇, 1767~1852)이 제자들의 부탁을 받아 불전(佛前) 및 신중(神衆)에 올리는 재공 의식에 관한 작법 절차를 기록한 책. 下卷 全卷 筆寫: 冊版(版式 8行18字) 조선 중기 승려인 백파(白坡) 긍선(亙璇, 1767~1852)이 제자들의 부탁을 받아 불전(佛前) 및 신중(神衆)에 올리는 재공 의식에 관한 작법 절차를 기록한 책.
-
33656
미상(未詳) | 자부-기타종교류(其他宗敎類) | 필사본 | 不明 | 不明 | 不明 | 27.2 × 23.2cm
중국의 도교 경전으로 중국 남송 초기에 이창룡(李昌龍)이《포박자(抱朴子)》에서 초록하여 지은《태상감응편(太上感應篇)》을 필사한 책. 노자의 말 1,277자(字)로 되어 있으며, 신은 악행을 많이 저지른 사람일수록 일찍 죽게 하므로 오래 살려면 선을 많이 쌓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중국의 도교 경전으로 중국 남송 초기에 이창룡(李昌龍)이《포박자(抱朴子)》에서 초록하여 지은《태상감응편(太上感應篇)》을 필사한 책. 노자의 말 1,277자(字)로 되어 있으며, 신은 악행을 많이 저지른 사람일수록 일찍 죽게 하므로 오래 살려면 선을 많이 쌓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
33657
사공수(司空檖, 1846~1925) | 집부-사곡류(詞曲類) | 필사본 | 25.3 × 17.5cm
1913년 사공 수(司空檖)가 지은 〈한양오백년가(漢陽五百年歌)〉의 필사본. 표지 묵서: 甲午五月仲夏下旬 權泰烈 謄書 立志成功之礎 漢陽歌史 1913년 사공 수(司空檖)가 지은 〈한양오백년가(漢陽五百年歌)〉의 필사본.
-
33658
용허 편찬, 지탁 증보([聳虛 編纂, 知濯 增補) | 자부-석가류(釋家類) | 필사본 | 不明 | 不明 | 不明 | 32.3 × 22.2cm
불보살(佛菩薩)의 상(像)을 만들게 된 유래와 공덕을 설파하고 관련된 의식을 준행하는 데 필요한 물목 등을 정리한 불교 의식집(佛敎 儀式集인 《조상경(造像經)》(조상공덕경(造像功德經)이라도 함)을 필사한 불경. 일명 조상공덕경(造像功德經)이라도 하는 이 경은 조선 전기의 승려 용허(聳虛)가 편찬하고, 조선 후기의 승려 지탁(知濯, 1750~1839)이 증보함. 불보살(佛菩薩)의 상(像)을 만들게 된 유래와 공덕을 설파하고 관련된 의식을 준행하는 데 필요한 물목 등을 정리한 불교 의식집(佛敎 儀式集인 《조상경(造像經)》(조상공덕경(造像功德經)이라도 함)을 필사한 불경. 일명 조상공덕경(造像功德經)이라도 하는 이 경은 조선 전기의 승려 용허(聳虛)가 편찬하고, 조선 후기의 승려 지탁(知濯, 1750~1839)이 증보함.
-
33659
신정 증전자전(강희자전) 자축집(新訂 增篆字典(康熙字典) 子丑集) | 지암정사 텍 이
장옥서 등 편(張玉書 等 編) | 자부-자전류(字典類) | 석인본 | 不明 | 中國 上海 | 상해홍보서국(上海鸿宝书局) | 20.0 × 13.3cm
청 강희제(康熙帝)의 칙령에 따라 진정경(陣廷敬)·장옥서(張玉書) 등 30여 명의 학자가 5년 이상의 세월에 걸쳐 편찬한 《강희자전(康熙字典)》을 새로 간행한 책. 청 강희제(康熙帝)의 칙령에 따라 진정경(陣廷敬)·장옥서(張玉書) 등 30여 명의 학자가 5년 이상의 세월에 걸쳐 편찬한 《강희자전(康熙字典)》을 새로 간행한 책.
-
33660
신정 증전자전(강희자전) 인묘진표(新訂 增篆字典(康熙字典) 寅卯辰集) | 지암정사 텍 이
장옥서 등 편(張玉書 等 編) | 자부-자전류(字典類) | 석인본 | 不明 | 中國 上海 | 상해홍보서국(上海鸿宝书局) | 20.0 × 13.3cm
청 강희제(康熙帝)의 칙령에 따라 진정경(陣廷敬)·장옥서(張玉書) 등 30여 명의 학자가 5년 이상의 세월에 걸쳐 편찬한 《강희자전(康熙字典)》을 새로 간행한 책. 청 강희제(康熙帝)의 칙령에 따라 진정경(陣廷敬)·장옥서(張玉書) 등 30여 명의 학자가 5년 이상의 세월에 걸쳐 편찬한 《강희자전(康熙字典)》을 새로 간행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