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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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1
홍재?(洪載?,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丁卯流月初吉 | 33 × 49.7
미상년 홍재?이 보낸 간찰. 문과에 급제한 내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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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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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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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4
신욱(申㮋, 1837,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0 × 40.1
미상년 신욱이 재종숙에 보낸 간찰. 화전(花田) 매매와 관련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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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5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0.8 × 42.7
기묘년 10월 19일 재정이 보낸 간찰이다. 보내준 별지에 대한 처리에 대한 내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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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6
신문백(申文伯,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3.8 × 21
미상년 신문백이 보낸 간찰이다. 주양(酒釀)을 내어주는 일에 대한 내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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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7
신문백(申文伯, 개인, 발급)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8.1 × 43.7
미상년 문백이 보낸 간찰이다. 내년 봄에 서울에 방문할 예정이라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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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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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9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6.2 × 36.6
기해년 치용이 보낸 간찰로 안부를 묻고 전하며 보내 준 물건을 잘 받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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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0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8.1 × 37.8
갑지년 치용이 보낸 간찰로, 안부를 묻고 전하며 보내 준 물건을 잘 받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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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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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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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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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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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5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0.4 × 41.1
병오년 치정이 보낸 간찰로 저토(底土)를 다시 매매할 필요 없다는 뜻을 잘 알았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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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6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31.1 × 40.3
을사년 치정이 보낸 간찰로 화리(禾利) 등에 대한 내용이며 부채를 보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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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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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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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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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80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29.7 × 37
무신년 치정이 보낸 간찰로 상대방의 뜻을 잘 알았다고 하며 새로운 수령을 기다린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