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28841
신두환(申斗煥, 발급) | 乙酉二月六日 | 18.5 × 73.5
권병석이란 자가 만든 板子를 사서 그에게 보관하였는데 그가 그 물건을 다른 이에게 양여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내가 권병석에게 직접 말하기 어려우니 사위를 통해 전달해달라는 내용
-
28842
금학수(琴學洙, 발급) | 乙酉三月八日 | 25.4 × 53.5
딸의 于禮日을 5월 11일로 잡았는데 이날이 신통치 않아 날짜를 정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사돈 댁에서 택일해 달라는 내용
-
28843
금학수(琴學洙, 발급) | 乙酉四月十五日 | 23 × 42
총명한 사위를 칭찬하며 돌아가는 찻길이 어려워 걱정되니 잘 도착했는지 알려줄 것과 新行의 날짜는 사돈이 정한 데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
-
28844
금학수(琴學洙, 발급) | 乙酉八月晦日 | 23 × 54.3
손자의 귀가 길에 대한 걱정과 于日을 정했는지 여쭙고 언제 한 번 오실 날을 기다리겠다는 내용
-
28845
금학수(琴學洙, 발급) | 乙酉八月初一日 | 21.7 × 41.2
징용 나갔던 조카와 감옥에 갇혀있는 사촌에 대한 걱정의 마음을 전하고 심부름꿈을 보냈지만 지체되어 이를 양해해주길 바란다는 내용
-
28846
금서연(琴瑞淵, 발급) | 29 × 39.4
보내주신 옷을 잘 받았으며 아이의 마음 씀씀이가 사돈의 가르침 덕에 좋다고 하고, 연달아 옷을 짓느라 바빠 우귀일을 정하지 못했으니 나중에 인편을 통해 다시 정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
-
28847
황제(黃濟, 발급) | 戊戌十月十五日 | 25.4 × 38.2
사돈이 한 달 전 溫溪에 들렸음에도 자신을 방문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고, 장례에 아이를 대신 보낸다는 내용
-
28848
-
28849
-
28850
-
28851
-
28852
-
28853
이희택(李羲宅, 발급) | 壬申二月二十五日 | 17.9 × 49
사돈에게 마을에 감기가 퍼져 불안하니 삼행을 미루고, 다음 달 초에 방문하려던 일정도 어찌될지 모르겠다며, 雙黃을 만들어 보냈는데 잘 받았는지 묻는 내용
-
28854
신두환(申斗煥, 발급) | 甲戌十二月二十二日 | 25.5 × 42.8
사위를 얻게 된 것이 사돈 덕분이라며 사위의 행동거지에 풍채가 있어 가상하다는 것과 묵은 해를 잘 보내고 새해를 맞아 더욱 길하기를 바란다는 내용
-
28855
신두환(申斗煥, 발급) | 甲戌十二月二十二日 | 27.2 × 40.8
사돈에게 사위의 용모를 칭찬하며 이러한 사위를 얻어 만족한다는 것과 사위가 다시 떠나가는 것이 아쉽다는 내용
-
28856
-
28857
권세영(權世永, 발급) | 戊戌三月十四日 | 21.5 × 43.2
사돈의 안부를 묻고 정리상 雙黃을 보내는 것이 풍속에 맞으나 우리 사이에는 상관없으니 보내지 않겠다는 내용
-
28858
유동봉(柳東鳳, 발급) | 庚午 1월 23일 | 25.8 × 45.3
논 매입을 위해 전에 말한 금액에 50원을 더해 총 110원을 이달 내에 빌려주길 부탁하는 내용
-
28859
금서연(琴瑞淵, 발급) | 己巳三月六日 | 28.5 × 39
자신의 자식이 부족한 면이 많은데 사돈께서 지나치게 칭찬해준 것에 감사하고, 이바지 음식이 너무 많아 보답하는 것이 보잘것없어 부끄럽다는 내용
-
28860
황국영(黃國英, 발급) | 辛未八月二十九日 | 22.8 × 40.3
매형이 부탁한 혼사에 대해 주변에 물어봤지만 확실한 의향을 밝히는 곳이 없기에 이후 혹시라도 있다면 통지하겠다는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