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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승(曺寅承, 발급) | 壬午年 | 23.6 × 38.7
임오년의 변고를 겪고 나서 앞으로의 소동이 있을 듯하여 두렵고, 8월에 緬禮하기로 약속하였지만 그 달에 國葬이 있을 것 같아 나중에 이장을 진행하는 것이 어떨지 묻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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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가(趙性家, 발급), 덕동 권형(德洞 權兄, 수취) | 辛巳 | 23.9 × 48.3
권형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부모님의 병세가 더욱 심해져 두려운 나날을 보낸다는 근황과 초량으로 가는 인편이 있어 간찰을 보낸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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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만(奇宇萬, 발급), 의령남군족하(宜寧南君足下, 수취) | 癸巳 孟夏 | 34.8 × 54.1
근본에 힘을 다하고, 이단적인 말을 물리쳐서 다시 자신의 사심을 이겨 스스로 노력하고자 하였는데, 본인도 하나의 생각조차 과감히 결정하지 못해 심사숙고하지만 작다고 소홀히 하지 말 것 등을 당부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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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덕(趙秉德, 발급), 삼계조우(三溪趙友, 수취) | 乙丑 | 24.5 × 47.5
가뭄이 심한 요즘의 안부와 종이값이 너무 비싸 병판이 도와줘 겨우 완성했다는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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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덕(趙秉德, 발급), 삼계조우(三溪趙友, 수취) | 乙丑 9월 | 23.7 × 82.5
일기가 불순한 요즘의 안부를 묻고 국휼 중에 의례가 훼손됨을 탄식하는 등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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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순(洪一純, 발급), 임석사(任碩士, 수취) | 庚戌 9月 | 22.2 × 53.2
만나기로 한 날짜가 기다려지지만 부모님의 병세가 나아지지 않고 본인의 몸 상ㅌ도 좋지 않아 약속을 지키기가 어렵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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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순(洪一純, 발급) | 27 × 63
병세가 여전하다고 하니 매우 놀라고 염려된다며, 부탁한 誌文에 대해 간절하게 부탁하여 차마 끝내 사양할 수 없어 작성한 지문을 보내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찢어버려도 상관없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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