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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15_01_A00206_001
- ㆍ입수처
- 가톨릭관동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류동수 간찰 / 柳東秀 簡札
- ㆍ발급자
-
류동수(柳東秀)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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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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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丁酉 八月 念五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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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18.0 × 54.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정유년(丁酉年) 8월 25일에 류동수(柳東秀)가 보낸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정유년(丁酉年) 8월 25일에 류동수(柳東秀)가 보낸 편지이다.
뜻밖에 재종형제가 방문하여 상대방의 소식을 전해주었다고 하며 천한 농사꾼으로서 사치스러울 정도이고 뵙지 못한 것을 한으로 여기겠냐는 말로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조부모와 부모 그리고 관원(觀玩) 공부 및 가족과 마을 형편도 모두 무탈해서 더욱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최근에 모든 것을 덮어두고 조용히 몸과 마음을 수양하며 지내려고 하지만 종종 귀에 들려오는 소식에 두려운 마음이 든다고 하였다. 며칠 말미를 얻어 그 곳에 가보려고 하지만 게으르고 용기가 없어 실제 실행하기는 어려울 듯하고 편지로 청아한 모습을 대신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제목 없음
謹再拜候上
意外 賢再從君昆仲 百里委訪 已是一奇事 而且傳執事能記有前春霎時雅累之說 及鄙陋重欲裁書辱問而止 顧此農圃賤分 不宜奉獲琅玕耳 容易作塵案寶說 然得此盛念 亦侈矣 何必以不見爲恨耶 憑審邇來 兩庭重省節 對序增休 觀玩之工 日有節度 眷內及村候 俱在和吉中 何等慰賀區區 弟 前年行色 自不知其果何心也 迨今自笑之不暇 有何念及古人之笑也 從近全事 杜門靜處 爲調養身心之計 然過耳時毛 往往懍怖不已 何能白山深處一閑壤 以投蹤也 每擬討得數日暇 更過仙里山水耳 此宿昔遊觀之願 而懶惰無勇者 事事常如此 安敢豫卜耶 道塗修夐 偵便亦未易 得那時更獲嗣音 奉一珍函 以替淸儀也 餘臨紙冲悵 都留 不宣 伏惟崇照
丁酉 八月 念五日 弟 柳東秀 再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