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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15_01_A00178_001
- ㆍ입수처
- 가톨릭관동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711년 이유 간찰 / 李濡 簡札
- ㆍ발급자
-
이유(李濡, 1645~1721)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1711년 7월 26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辛卯 七月 廿六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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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19.2 × 23.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711년 7월 26일에 7월 26일에 이유(李濡, 1645~1721)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711년 7월 26일에 7월 26일에 이유(李濡, 1645~1721)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칩거하여 인사를 못하고 있었는데 인편을 보내 문안 편지를 받아 직접 뵙는 듯 고맙고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손자 아이가 과거에 합격하여 방방(放榜)을 해야 하는데 안마(鞍馬)를 다른 사람이 쓰지 못하도록 미리 말씀을 드리니 배려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편지를 쓴 이유의 본관은 전주이고 자는 자우(子雨)이며 호는 녹천(鹿川)이다. 세종의 다섯째 아들인 광평대군 이여의 후손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며 김창집·이이명 등과 교유하였다. 1668년 별시 병과 8위로 급제하여 우의정·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방방은 조선시대 과거 합격자를 발표하고 합격증인 백패 또는 홍패를 지급하는 의식을 말한다.
이유의 손자는 이존중(李存中, 1703~1761)과 이시중(李時中, 1707~1777)이 있다. 이 간찰을 작성할 때는 아직 과거를 치르기 전이므로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지는 자세하지 않다.
제목 없음
散蟄中 廢人事 曠候至此 卽承伻問 感慰當拜 兒孫幸參榜尾 放榜諸具 末由成樣 鞍馬只恃令監兩宅 幸勿爲他人占得 因便預達 伏惟令下鑑 謹拜上狀
辛卯 七月 廿六日 侍生 濡 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