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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15_01_A00177_001
- ㆍ입수처
- 가톨릭관동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659년 윤증 윤추 간찰 / 尹拯 尹推 簡札
- ㆍ발급자
-
윤증(尹拯, 1629~1714)
윤추(尹推, 1632~1707)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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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년 5월 2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己亥 五月 二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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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659년 5월 2일 윤증(尹拯, 1629~1714)과 그의 동생 윤추(尹推, 1632~1707) 등이 보낸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659년 5월 2일 윤증(尹拯, 1629~1714)과 그의 동생 윤추(尹推, 1632~1707) 등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자리를 보러 가는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 걱정스럽다고 하고 자신은 부모 옆에서 여전한데 나태하게 날을 보내며 마음 쓰는 데가 없어 부끄럽다고 하였다. 자신을 깨우쳐줄 좋은 말씀을 해주기를 청하였다. 문공(文公)의 기보통편(紀譜通編)을 구해서 보내달라는 말씀을 듣고서 아직까지 보내지 못해 송구스럽고 다음 인편에 구해서 보낼 계획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추신에, 편지를 쓰고 나서 빌려 간 사람에게 독촉하여 보내니 다 읽고 나서 돌려달라고 하였다.
편지를 쓴 윤증과 윤추가 시교생(侍敎生)으로 자처하는 것으로 보아 선생이거나 연배가 높은 분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윤증의 본관은 파평, 자는 자인(子仁), 호는 명재(明齋)이다. 윤추의 본관은 파평, 자는 자서(子恕)이며 호는 농은(農隱)이다. 윤증과 윤추는 형제로 부친은 윤선거(尹宣擧, 1610~1669)이다. 문공의 기보통편이란 『문공선생기보통편(文公先生紀譜通編)』을 말한다. 주희의 제자 이방자(李方子)가 지은 『주자연보(朱子年譜)』와 명나라 대선(戴銑)이 지은 『주자실기(朱子實紀)』를 합쳐 1660년에 송시열과 윤증이 편찬한 책이다. 총 6권 3책의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위의 내용으로 보면 이 편지에서 통편은 목판본으로 간행되기 전의 필사본이거나 원고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제목 없음
伏惟初炎 體中節宣 對時加衛 區區遠切瞻仰之至 窃聞擇兆之行 尙未底定云 令人憂想 尤不自勝 拯等 伏蒙盛賜 親傍如昨 而偸慵度日 無所用心 內實慚懼 不知攸濟 顧此荒僻 未涯承誨 切乞時惠警策以振德之 幸甚幸甚 文公紀譜通編 前承覓送之敎 而闕然不報 不敏罪也 適人借去 後便索呈 伏計 餘縷不備 只祝爲道加護 以慰遠誠 伏惟崇鑑 再拜上候書
己亥 五月 二日 侍敎生 尹拯·推 頓首
通編書成後 借人還瓻 故謹此封呈 閱後還之 如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