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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15_01_A00174_001
- ㆍ입수처
- 가톨릭관동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노진룡 간찰 / 盧晋龍 簡札
- ㆍ발급자
-
노진룡(盧晋龍)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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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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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7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戊午 十二月 二十七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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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23.6 × 2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무오년(戊午年) 12월 27일에 상중인 노진룡(盧晋龍)이 보낸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무오년(戊午年) 12월 27일에 상중인 노진룡(盧晋龍)이 보낸 편지이다.
눈이 오고 얼음 어는 때에 지내는 형편과 아들의 안부를 물어보았다. 자신은 모진 목숨을 유지하고 있는데 부탁한 황속(黃粟)은 안계(安溪)까지 인편을 보내 알아보았는데 한겨울이라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고 값도 비싸서 듣던 것과는 판이하다고 하였다. 베 18동과 돈 5냥 1전을 우선 보내니 살펴보아 들이고 나머지 자세한 얘기는 인편에게 물어보라고 하였다.
생례(省禮)는 예절을 생략하고 적는다는 뜻으로 상중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때 적는 말이다. 황속은 좁쌀이다. 본 간찰이 작성된 지역은 정확하지 않지만 안계라는 지명은 경상북도 의성과 경상남도 하동 지역에서 확인된다.
제목 없음
上候疏
省禮 伏未審雪冱 氣體候更若何 胤君穩侍耶 伏慕 罪下 頑命尙保 而第下托黃粟 倂走安溪 則雪餘氷路 不得接足 ▨則爭直 絶殊於聞見矣 每同價甚▨式合木 十八同錢伍兩一戔 入爲先▨ 考納如何 餘在此人口達 忙 不備 伏惟下察
戊午 十二月 二十七日 罪下 盧晋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