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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15_01_A00172_001
- ㆍ입수처
- 가톨릭관동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김용석 간찰 / 金龍石 간찰
- ㆍ발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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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金龍石)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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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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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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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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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19 × 3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2월 8일 봉대(鳳臺)의 김용석(金龍石)이 영순(永順)을 적간(摘奸)하러 가는 장리(將吏)에게 보낸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2월 8일 봉대(鳳臺)의 김용석(金龍石)이 영순(永順)을 적간(摘奸)하러 가는 장리(將吏)에게 보낸 편지이다.
엄동설한에 고생을 해서 매우 걱정스럽지만 맡은 일에 마음과 힘을 다해야 한다고 하고 자신은 한 해를 보내는 근심으로 매우 괴롭다고 하였다. 별지에 적은 것은 원주 진사의 외가댁 묘지기에 관한 일인데 그의 형편이 매우 어려워서 환곡도 먹기 어려우니 잘 돌봐주어 자신의 낯빛을 내어달라고 하였다. 그쪽도 도리상 괄시하기가 어려운 처지이니 잘 생각해서 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적간은 난잡한 행동이나 부정한 사실의 유무를 조사하여 적발한다는 뜻이다.
제목 없음
永順摘奸將吏行中
當此雪寒 跋涉於閭里道途之苦 殊爲慮念 所幹無非費竭心與力者也 ▨▨間可當也 此中吟感不可堪 卒歲之憂 又惱心良苦 夾紙錄去 卽原州進士主外宅單墓直 而其生涯極可憐 而至今支存 以進士極力斗護故也 難至無依 還上亦難堪食 須於今番 以移去毁屋懸錄 以生光色也 在汝道理 有難恝然 深量爲之也 不一
▨ 臘 八日 鳳臺 ▨陵里 金龍石 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