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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15_01_A00009_001
- ㆍ입수처
- 가톨릭관동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906년 진의 간찰 / 振宜 簡札
- ㆍ발급자
-
진의(振宜)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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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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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11월 21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丙午 十一月 二十一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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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13,9 × 24.9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 양호언어 한자자료형태
- ㆍ정의
- 1906년 아들인 진의가 창호지와 책상을 부탁하기 위해 부친에게 쓴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병오년(1906 추정) 11월 21일에 아들 진의(振宜)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부친에게 발급한 간찰이다. 발급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을 ‘子’로 표기하고 본문 첫머리에 수신자에 관해 “父主前 上白是”로 적은 것으로 보면 아들이 부친에게 보낸 간찰임을 알 수 있다. 별도의 피봉은 전해지지 않아 수신자 정보를 알 수 없다.
전반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처음, 상대의 기체후가 강녕하신지 안부를 물은 뒤, 자신도 객지 생활은 무탈함을 알렸다. 본론으로, 창호지 두 묶음과 책상을 이 서찰 심부름하는 아이 편에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기일은 이달 그믐 무렵이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수발급자 간의 안부나 근황 및 객지에 나가 있는 자식이 집에 있는 부모에게 물품을 요청하고 귀가 일정을 알리는 등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다.
발급자 진의는 이 간찰의 내용만으로 본관성씨나 자세한 이력 등을 알 수 없다. 노상직(盧相稷, 1855~1931)의 『소눌집(小訥集)』 권8에 자가 문일(文一)인 손진의(孫振宜)라는 인물에게 답하는 서간문 1건이 확인되고, 안동 영천이씨 농암종택 소장 자료 가운데 신유년(1921) 3월 5일 밀양군(密陽郡)의 예림재(禮林齋) 회중에서 이익의 『성호집(星湖集)』 발간을 이루고자 발급한 통문에 손진의가 연서되어 있음이 확인되나, 동일인물 여부는 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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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제목 없음
父主前 上白是
伏未審日來 氣體候萬康 伏慕區區 不任下誠之至 子 客裏眠食 一如前狀 伏幸何達 就伏問窓戶二束與案床 此兒便下送 伏望耳 還省之期 當在晦間耳 餘不備白
丙午 十一月 二十一日 子 振宜 上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