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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800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학영 간찰 / ?學永 簡札
- ㆍ발급자
-
?학영(?學永,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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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월 3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癸未 殷仲 初三 弟 學永 拜拜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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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21 × 42.8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계미(癸未)년에 봉천(鳳泉)에 사는 학영(學永)이 예곡(禮谷)에 사는 형제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2:세로:21.1, 2:가로:6.1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계미(癸未)년에 봉천(鳳泉)에 사는 학영(學永)이 예곡(禮谷)에 사는 형제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을 살펴보면, 2, 3년 동안 만나지 못하여 그리워하던 깊은 마음이 백미형(白眉兄)께서 갑자기 방문해 주시어 흔연히 풀렸으며 형께서 편안히 지낸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하였다. 아울러 다시 한 번 상대방과 그 가족의 안부를 물었다. 본인은 대상(大祥)과 담제(禫祭)를 이미 끝내고 의관을 길복(吉服)으로 갈아입었다고 하였다. 둘째 아이의 혼사는 동향(同鄕)의 배 진사(裴進士) 집안으로 정해졌다는 소식을 전하고 상대방의 맏형[伯氏]이 겨우 하룻밤 묵고 돌아간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편지를 마쳤다.
예곡은 조선시대 경상도 선산부(善山府)에 있는 마을 이름이다. 덕수이씨 율곡 이이(李珥)의 동생 옥산(玉山) 이우(李瑀)의 후손가가 이곳에 거주하고 있으며 덕수이씨 옥산종가로 불린다. 현재 행정구역명은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예강리이다. 봉천은 현재의 경상북도 김천시 남면에 속한 봉천리 지역으로 추정된다.
- · 한국학자료센터 강원권역센터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고전종합DB
참고자료
제목 없음
禮谷 棣座 將命
鳳泉 謹候書
圅
不面二三歷歲矣 款款悵懷 如何 罄道 詹望南雲 際勞夢魂 白眉兄忽訪於襞積阻閡之餘 欣釋之中 槪聞 吾兄安候 慰荷無量 更謹詢兄候邇來萬安 寶覃勻迪 玉侄亦善茁善課耶 仰溸件件 不任斗然 弟 祥禫已闋 冠裳卽吉 俯仰慨廓靡洎 奈何 次兒親事 定于同鄕裴進士家 不無嘉悅之心 而感懷先之 伯氏一宿言旋 未盡底蘊 拚別之悵 還不如未奉時爲愈也 餘有便 不可無訊 故略此 不備 候禮
癸未 殷仲 初三 弟 學永 拜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