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D004_01_A00784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한석 간찰 / ?漢錫
- ㆍ발급자
-
?한석(?漢錫,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년 11월 8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甲午 至月 八日 弟 漢錫 二拜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0.8 × 41.4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갑오(甲午)년 11월 8일 도개(道開)에 사는 한석(漢錫)이 예곡(禮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 ㆍ기타사항
- 2:세로:21, 2:가로:5.2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갑오(甲午)년 11월 8일 도개(道開)에 사는 한석(漢錫)이 예곡(禮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내용은, 편지를 받고 감사한 마음이 컸지만 답장을 하지 못하며 송구하다고 하며 겨울철 어머니의 안부가 어떠하며 가족들도 모두 잘 지내는지를 물었다. 한석 본인은 부모님의 건강이 편안한 것이 다행이라고 하며 안부를 전하였다. 이어서 편지를 보낸 까닭은 적었는데, 지난 27일 두란(杜蘭)으로 이사하여 많은 일로 심란한데 형도 또한 이쪽 마을로 이사할 생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다고 하였다. 본인이 3칸짜리 모옥(茅屋)을 최화언(崔和彦)에게 부탁해 놓았더니 마침 한 집이 있어 형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정가(定價)로 문서를 작성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추위가 점점 심해지니 며칠 내로 한 번 와 달라고 하며 편지를 마쳤다.
도개는 현재의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으로 보인다. 예곡은 조선시대 경상도 선산부(善山府)에 있는 마을 이름이다. 덕수이씨 율곡 이이(李珥)의 동생 옥산(玉山) 이우(李瑀)의 후손가가 이곳에 거주하고 있으며 덕수이씨 옥산종가로 불린다. 현재 행정구역명은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예강리이다.
- · 한국학자료센터 강원권역센터
참고자료
제목 없음
禮谷侍座下 入納
道開謹謝上
乍阻承書 感荷實多 而尙未修謝 悵想益切 悚悚 謹問冬暄堂上氣體度 連衛康旺 各節均穩耶 仰溯區區勞祝 弟 重候恒時欠寗 焦悶何達 惟幸親節之姑安耳 去月念七日轉移於杜蘭 萬事莫非心亂之事耶 良覺苦海之歎耳 聞兄亦有意於此洞 而於弟心尤好萬萬也 第所托三間茅屋於崔和彦也 今有一家 而以待兄來後 定價成文 似好云耳 歲寒去去益甚 豈可天然乎 數日間一旺敦定如何 玆以專人 以此諒之千望耳 餘心擾 姑不備 謝上
甲午 至月 八日 弟 漢錫 二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