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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534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종상 간찰 / ?鍾商 簡札
- ㆍ발급자
-
?종상(?鍾商)
원문내용 査弟 鍾商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년 1월 3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丙午 元月 三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5.4 × 4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병오년 1월 3일에 사제(査弟) 최종상(崔鍾商)이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병오년 1월 3일에 사제(査弟) 최종상(崔鍾商)이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이다. 발급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을 ‘査弟’로 표기하여 사돈 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별도의 피봉은 전해지지 않아 수신자 정보를 알 수 없다.
전반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새해가 되어 상대가 더욱 그립다고 하면서, 고요히 기거하는 상대와 형제분들, 아들과 형제들, 대소가의 제절 등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근래에 한감(寒感) 때문에 여러 날 괴롭게 지내던 와중에 손부도 흉복통으로 10여일 고통 속에 지내다가 지금은 나았으며 아이들은 무탈하다는 등의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올해는 고용인 가운데 마음에 드는 자가 없어 아직 세워두지 못했으니 철을 놓쳤다고 할 만하다고 하고, 인근에도 수확할 것이 없는 상황 등을 언급하였다.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 수발급자를 중심으로 안부 왕래, 질병, 농사와 관련하여 고임을 두고 풍흉을 언급하는 등 당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발급자의 자세한 이력이나 정보는 미상이다. 원폭에는 단지 이름만 적고 있는데, 동일 수탁인의 여타 간찰에서 기재된 발급인의 성명들을 근거로 ‘최(崔)’씨로 추정하였지만 확실하지 않다.
- · 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 한국학자료센터 한국학자료포털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참고자료
제목 없음
歲換新舊 瞻仰益切 伏詢玆者元月 靜棣候迓新萬祉 令允亦安侍 賢仍昆季 各得萬福 安侍勤課 大小節度 俱爲溢禧萬祥耶 竝溸區區不任勞祝之至 弟 近以寒感所致 屢屢經苦中 孫婦以胷腹痛 十餘日出沒人事 少無經歲之況矣 今則可祛 惟以兒輩之無頉善遊耳 今年則雇任 且無如意者 尙未立置 可謂失時者矣 近隣所無 奈何 歎之 餘只探安候 不備書禮
丙午 元月 三 査弟 鍾商 二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