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D004_01_A00330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교령류-관교(官敎)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32년 윤병렬 관교 / 尹秉烈 官敎
- ㆍ발급자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55 × 7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32년(순조 32)에 윤병렬(尹秉烈)을 통정대부 사간원대사간 지제교로 임명한 관교(官敎)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문서는 1832년(道光 12년) 12월 일에 순조(純祖)가 윤병렬(尹秉烈)을 통정대부 사간원대사간 지제교(通政大夫 司諫院大司諫 知製敎)로 임명한 관교(官敎)이다. 윤병렬(尹秉烈, 1770~1847)의 부친은 윤노동(尹魯東)이고, 조부는 윤득수(尹得秀)이며, 증조부는 윤광(尹洸)이다. 1807년 3월 10일에 생원시에 합격한 이후, 1815년 7월 성균관전적을 시작으로 선전관, 전라도도사, 홍문관부교리, 부수찬을 역임하였다. 1825년부터 수찬, 지평, 우승지, 우부승지, 동부승지, 좌부승지 등에 임명되나 이를 거부하여 파직되고 1839년 이후 병조판서, 예조판서, 호조판서, 형조판서를 역임하였다.
통정대부(通政大夫)는 조선 시대 정삼품(正三品) 동반(東班) 문관(文官)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정삼품의 상계(上階)로서 통훈대부(通訓大夫)보다 상위 자리로 당상관(堂上官)의 말미이다.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은 조선 시대, 간쟁 기관인 사간원의 수장으로 정3품의 당상관직이다. 사간원은 사헌부와 함께 양사 혹은 대간으로 지칭되며 언론을 담당하였는데, 대사간은 최고 책임자로서 사간 이하의 간관들을 통솔하며 논의를 주도하거나 내부 이견을 조정하였다. 지제교는 조선 시대에, 왕에게 교서(敎書) 따위의 글을 기초하여 바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이다. 내지제교와 외지제교로 나뉜다. 도광(道光) 밑에 임금의 시명지보가 찍혀있다.
제목 없음
敎旨
尹秉烈爲通政
大夫司諫院大
司諫知製敎者
道光十二年十二月 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