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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325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교령류-관교(官敎)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36년 윤병렬 관교 / 尹秉烈 官敎
- ㆍ발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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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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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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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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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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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52 × 7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36년(헌종 2)에 윤병렬(尹秉烈)을 통정대부 승정원우승지 지제교 겸 경연참찬관 춘추관수찬관으로 임명한 관교(官敎)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문서는 1836년(道光 16년) 6월 일에 헌종(憲宗)이 윤병렬(尹秉烈)을 통정대부 승정원우승지 지제교 겸 경연참찬관 춘추관수찬관(通政大夫 承政院右承旨 知製敎 兼 經筵參贊官 春秋館修撰官)으로 임명한 관교(官敎)이다. 윤병렬(尹秉烈, 1770~1847)의 부친은 윤노동(尹魯東)이고, 조부는 윤득수(尹得秀)이며, 증조부는 윤광(尹洸)이다. 1807년 3월 10일에 생원시에 합격한 이후, 1815년 7월 성균관전적을 시작으로 선전관, 전라도도사, 홍문관부교리, 부수찬을 역임하였다. 1825년부터 수찬, 지평, 우승지, 우부승지, 동부승지, 좌부승지 등에 임명되나 이를 거부하여 파직되고 1839년 이후 병조판서, 예조판서, 호조판서, 형조판서를 역임하였다.
통정대부(通政大夫)는 조선 시대 정삼품(正三品) 동반(東班) 문관(文官)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정삼품의 상계(上階)로서 통훈대부(通訓大夫)보다 상위 자리로 당상관(堂上官)의 말미이다. 승정원우승지(承政院右承旨)는 조선 시대 승정원(承政院)의 정삼품(正三品) 당상관(堂上官)으로 정원은 1원이다. 왕명의 출납과 육조(六曹)의 업무를 나누어 맡았다. 지제교(知製敎)는 조선 시대에, 왕에게 교서(敎書) 따위의 글을 기초하여 바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이다. 내지제교와 외지제교로 나뉜다. 경연참찬관(經筵參贊官)은 조선 시대 국왕에게 경서(經書) 강론 및 경연(經筵)에 참여하였던 정3품의 당상관 직책이다. 왕조시대에 가장 명예로운 벼슬로서 여러 가지 특별 대우를 받는 청화직(淸華職)이었다. 춘추관수찬관(春秋館修撰官)은 조선 시대 춘추관에서 시정(時政)을 기록하는 일을 맡아보던 정3품 당상관 벼슬이다. 승정원의 승지, 홍문관의 부제학이 겸임하였다. 도광(道光) 밑에 임금의 시명지보가 찍혀있다. 자료가 훼손되어 있다.
제목 없음
敎旨
尹秉烈爲通政大
夫承政院右承旨
知製敎兼經筵叅
贊官春秋館修撰
官者
道光十六年六月 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