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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305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교령류-추증교지(追贈敎旨)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22년 윤득수 추증교지 / 尹得秀 追贈敎旨
- ㆍ발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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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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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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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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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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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70.7 × 107.4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22년(순조 22)에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으로 추증된 윤득수(尹得秀)를 자헌대부 이조판서 겸 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으로 임명한 추증교지(追贈敎旨)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문서는 1822년(道光 2년) 6월 초2일에 순조(順祖)가 가선대부 이조참판 겸 동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으로 추증된(贈 嘉善大夫 吏曹參判 兼 同知義禁府事 五衛都摠府副摠管) 윤득수(尹得秀)를 자헌대부 이조판서 겸 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資憲大夫 吏曹判書 兼 知義禁府事 五衛都摠府副摠管)으로 임명한 추증교지(追贈敎旨)이다. 윤득수(尹得水, ?~?)의 할아버지는 윤세량(尹世亮)이고, 아버지는 윤광(尹洸)이며, 아들은 윤노동(尹魯東)이다. 아들인 윤노동이 정2품직에 제수되면서 추증되었다.
가선대부(嘉善大夫)는 조선 시대 종이품(從二品)의 문관과 무관에게 주던 품계이다. 종이품의 하계(下階)로서 가정대부(嘉靖大夫)·가의대부(嘉義大夫)보다 아래 자리이다. 이조참판(吏曹參判)은 조선 시대 이조(吏曹)에 속한 종2품(從二品) 관직으로, 이조판서를 보좌하는 차관급 직위이다. 이조는 인사·행정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로, 참판은 판서를 도와 문관 인사권을 관리하며 정치적 영향력이 컸다.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는 조선 시대 의금부(義禁府)에 둔 종이품(從二品) 관직인 동지사(同知事)로 정원은 2원이다.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는 조선 시대의 중앙군인 오위(五衛)를 지휘 감독한 최고 군령기관(最高軍令機關)이다. 병권의 통제를 꾀하였다. 부총관(副摠管)은 조선 시대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의 종2품의 관직이다. 오위도총부의 부책임자로 오위의 입직(入直)·행순(行巡) 등을 감독·지휘하였다. 자헌대부(資憲大夫)는 조선 시대 정이품(正二品) 동서반(東西班) 문무관(文武官)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정이품의 하계(下階)로서 정헌대부(正憲大夫)보다 아래 자리이다. 이조판서(吏曹判書)는 조선 시대 6판서(六判書) 중에 하나이며, 대총재(大冢宰)라고도 한다. 이조(吏曹)의 수장이며 정이품(正二品)으로, 내무와 인사를 담당하였다. 동지의금부사(同知義禁府事)는 조선 시대 의금부(義禁府)에 둔 종이품(從二品) 관직인 동지사(同知事)로 정원은 2원이다. 도광(道光) 밑에 임금의 시명지보가 찍혀있다. 맨 좌측에 작은 글씨로 자헌대부 지돈녕부사 겸 지경연춘추관사 윤노동의 고(돌아가신 아버지)를 법전에 의거해 추증한다고 적혀 있다.
제목 없음
敎旨
贈嘉善大夫吏曺叅判
兼同知義禁府事五衛
都摠府副摠管尹得秀
贈資憲大夫吏曺判
書兼知義禁府事五衛
都摠府副摠管者
道光二年六月初二日
資憲大夫知敦寧府事兼知 經筵春秋館事尹魯東
考依法典追 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