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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289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동함 간찰 / ?東㴠 簡札
- ㆍ발급자
-
?동함(?東㴠,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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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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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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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27.7 × 16.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간찰은 동함이 보낸 편지이다. 공무에 시달리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부탁한 글씨를 보낸다고 하였다. 두번째 문건은 명재(明齋)와 백서촌(白西村) 두 인물 사이에 서신이 오갔음을 표시한 쪽지 혹은 피봉(겉봉)으로 보인다.
- ㆍ기타사항
- 2:세로:15.8, 2:가로:6.5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발신자 동함(東㴠)이 자신을 ‘제(弟)’라 칭하며 존장에게 올린 글이다. 발신자는 먼저 수신자의 편지를 받아 읽고, 길에서의 행차와 거처가 모두 평안하다는 소식을 접하니 위안이 크다고 하였다. 자신은 여러 가지 역병(疫病)에 시달리고 공사에 매달리느라 거의 한가할 틈이 없어, 감히 도움을 청할 겨를도 없었다고 토로하였다. 수신자가 시험 삼아 글씨를 부탁한 데 대하여, 여력이 다한 뒤에 겨우 한 자루 붓으로 응했으니 이는 사정이 그러했을 뿐, 마음속으로는 깊이 부끄럽고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끝으로 장황히 덧붙이지 않고 간략히 예를 표하며 글을 마쳤다.
이 간찰은 발신자가 자신의 병환과 분주한 사정을 솔직히 전하면서, 수신자의 부탁에 충분히 응하지 못한 데 대해 겸손히 사과한 답신이다. 간결한 서간 속에서도 안부 확인, 역병 상황, 문예적 교류 등이 드러나 있어, 당시 학자들의 생활상과 예문 교유를 엿볼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두번째 문건은 작은 종이 조각 두 장에 적힌 글로, 보존 상태가 온전하지 않고 본문은 전하지 않는다. 한 장에는 「明齋與白西村書」, 다른 한 장에는 「白西村與明齋書」라고 적혀 있어, 명재(明齋)와 백서촌(白西村) 두 인물 사이에 서신이 오갔음을 표시한 쪽지 혹은 피봉(겉봉)의 일종으로 보인다.
제목 없음
伏承
惠札 憑審
行李 起居神相 殊庸瞻慰 弟疫病種種 公
故役役 殆無暇隙 無足仰浼也 示索試筆承
敎於已盡之餘 只以一筆仰副 勢雖使然 歉歎
則深 餘不備書儀
卽旋 弟東㴠 拜
明齋與白西村書
白西村與明齋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