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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283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미상인 간찰 / 簡札
- ㆍ발급자
-
원문내용 新北伯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년 12월 28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壬戌臘月卄八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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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32.7 × 49.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간찰은 발신자 ‘신북백(新北伯)’이 존장에게 올린 답신으로, 임술년 12월 28일에 작성되었다. 세모의 안부와 함께 판봉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발신자 ‘신북백(新北伯)’이 존장에게 올린 답신으로, 임술년 12월 28일에 작성되었다. 발신자는 먼저 수신자의 편지를 받고, 세모에 평안히 지내고 있음을 확인하니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른다고 하였다. 이어 북영(北營)에서 받은 은혜가 뜻밖의 정성으로 느껴져 감격스러울 따름이라 덧붙이고, 그 외에는 특별히 더 언급할 것이 없음을 전하였다. 또한 곧바로 보내드릴 ‘판봉(板奉)’이 있어 마음이 마냥 기쁘다고 밝혔으며, 마지막으로 역서(曆書) 두 건을 함께 올린다고 하였다.
이 간찰은 연말에 오간 짤막한 문안으로, 상대의 평안을 접한 위로와 함께, 북영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 그리고 역서를 부친 사실을 알리는 데 초점이 있다. 따라서 친족·지인 간의 연말 교류와 물품 전달의 실상을 보여주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제목 없음
卽接來書 以諳歲
暮省況連安 何等慰
沃 此中北營
恩移 誠意外也 感祝
而已 且板奉在 卽以
是滿心欣喜耳
餘姑不多及
壬戌臘月卄八 新北伯
曆書二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