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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276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미상인 간찰 / 簡札
- ㆍ발급자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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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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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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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33.1 × 22.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문건은 앞뒤 부분이 결락되어 전체 내용을 온전히 알 수는 없으나, 병환과 안부를 주제로 한 간찰로 파악된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문건은 앞뒤 부분이 결락되어 전체 내용을 온전히 알 수는 없으나, 병환과 안부를 주제로 한 간찰로 파악된다. 남아 있는 부분에서 발신자는 기침[嗽]과 종기[腫患]로 고생하는 수신자의 병환을 근심하며, 현재 형편이 어떠한지 묻고 위로하였다. 이어 자신 또한 겨울철 행역(行役)으로 몸이 쇠약해져 병세가 심해지고, 차도가 일정치 않아 ‘완전한 사람(完人)’이 되기 어렵다며 병중의 고통을 토로하였다. 손수 글을 쓰기조차 힘들어 대필[倩手]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대목은 병세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또한 “水泉淸冽 簿書閒歇”이라 한 구절에서, 맑은 샘물과 문서 업무의 한가함이 개인적으로는 한 가지 위안이 된다고 기록하여, 병환 속에서도 일상의 작은 위안을 언급하였다.
비록 결락으로 전모를 알 수는 없지만, 이 문건은 발신자와 수신자가 서로의 병환을 염려하며 안부를 주고받은 간찰임을 알 수 있다. 병세로 인해 서신조차 대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발신자의 상황과, 일상적 고통 속에서 작은 위안을 찾는 태도가 잘 드러나 있어, 당시 사대부들의 생활상과 질병 인식, 형제·친지 간 유대 관계를 보여주는 자료라 하겠다.
제목 없음
□□□□□□感嗽有鄰 惟
憂腫患 間亦底安否 爲之獻
念 弟 當寒行役之餘 病情又
未免越添 至今劇歇無常 猝
難作完人 看寫俱艱 漸甚
未前 今以倩手爲能事 則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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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知其病也 水泉淸冽 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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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閒歇 實爲私計之得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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