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D004_01_A00186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긍당 필적 / 肯堂 筆跡
- ㆍ발급자
-
원문내용 肯堂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35.1 × 48.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자료는 긍당(肯堂)이 쓴 「금서(琴書)」라는 제액(題額) 또는 서화 표제 성격의 글로 보인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자료는 긍당(肯堂)이 쓴 「금서(琴書)」라는 제액(題額) 또는 서화 표제 성격의 글로 보인다. 금서(琴書)는 거문고와 책을 뜻하며, 문인의 고아한 생활과 독서·음악·수양의 공간을 상징하는 표현이다. 긍당은 작성자의 호이며, 본문이 두 글자 표제와 낙관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별도의 서술 내용보다는 서예 작품의 성격이 강하다.
내용을 살펴보면, 금서(琴書)는 거문고를 타고 책을 읽는 문인적 삶을 압축한 말이다. 거문고는 마음을 조율하고 흥취를 기르는 도구이고, 책은 학문과 수양을 상징한다. 따라서 이 제액은 단순히 물건 두 가지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음악과 독서를 통해 마음을 기르고 한가롭고 고상한 생활을 추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제목 없음
琴書
肯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