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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106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신석희 간찰 / 申錫禧 簡札
- ㆍ발급자
-
신석희(申錫禧, 1808~1873)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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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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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24.2 × 48.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미상년에 신석희(申錫禧, 1808~1873)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전하고자 발급한 간찰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미상년에 신석희(申錫禧, 1808~1873)가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전하고자 발급한 간찰이다. 발급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을 ‘제(弟)’로 표기하여 평교 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별도의 피봉은 전해지지 않고, 배접된 상태로 현전하여 원래 간찰첩 등의 형태로 제책되어 있던 것의 낙장으로 보인다. 배접지는 어느 인쇄된 판본의 휴지를 활용하였다.
전반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대의 서찰을 받고 이를 통해 조섭하고 있는 상대의 병세가 조금 차도가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쁘면서 축원드린다고 했다. 자신은 그간 심리를 담당하며 눈코 뜰 새 없이 여전히 분주하게 지내고 있고, 오늘은 맏형님의 생일이어서 인근의 서너 벗들과 모여 이야기 나누었다는 등의 근황을 알렸다. 상대가 부탁한 일은 이제 막 출패(出牌)하여 조사해 볼 계획이라고 했다.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 당시 발급자 주변 근황 등의 일단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발급자는 관료로서 사적인 교류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청탁 관행 등의 실제 사례를 볼 수 있다.
발급자 신석희는 자는 사수(士綬), 호는 위사(韋史), 본관은 평산(平山)이고, 부친은 신재정(申在正), 생부는 신재업(申在業)이다. 생가의 맏형은 해장(海藏) 신석우(申錫愚)이다. 1834년(순조 34) 갑오 식년시 진사 2등 7위로 소과에 입격하고, 1848년(헌종 14) 무신 대증광시 병과 19위로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규장각직각, 성균관대사성, 예조판서, 한성부판윤, 대사헌, 이조판서, 수원유수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시호는 효문(孝文)이다.
- · 『承政院日記』 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참고자료
제목 없음
卽伏承審調節有間差之喜 仰庸欣禱 弟 間以審理 鼻眼莫開 尙是擾擾 而今日舍伯生朔 與隣曲數友來話耳 敎意今方出牌 而査推爲計耳 適擾姑不備 錫禧 弟 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