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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3_01_B00046_001
- ㆍ입수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총집류(總集類)
- ㆍ주제분류
- 전통과학-풍수·지리
- ㆍ서명
- 지리정세 권2 / 地理精選 卷二
- ㆍ표제
- 지리정세 / 地理精選
- ㆍ내제
- /
- ㆍ권수제
- 지리정세 / 地理精選
- ㆍ판심제
- 지리정세 / 地理精選
- ㆍ저자
- 복응천(당), 서선계·서선술(송), 사화경(송), 호왜선(송) 등저(卜應天(唐), 徐善繼·徐善述(宋), 謝和卿(宋), 胡矮仙(宋) 等著)
- ㆍ간행정보
- 간사지 未詳 간사자 未詳 간사년 未詳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필사본 권수 1券(零本) 책수 1冊(零本) 질 완질 전 장_매 105장 절_면 책차 2 권차 2 점수 1 크기 22.5 × 19.3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無界 판구 無 어미 無魚尾 광곽 四周雙邊 반곽크기 × 단수 행자수 12行24字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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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정의 당(唐)나라의 풍수학자인 복응천(卜應天)이 지은 《설심부(雪心賦)》, 송나라의 서선계(徐善繼)·서선술(徐善述)이 지은 《인자수지(人子須知)》, 북송의 풍수학자인 사화경(謝和卿, 1027〜1083)이 지은 《天寶經》, 송나라의 호왜선(胡矮仙) 이 지은 《지보경(至寶經)》등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책.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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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장정 선장(線裝)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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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설심부』(雪心賦), 『인자수지』(人子須知), 『천보경』(天寶經), 『지보경』(至寶經) 등 풍수지리를 다룬 여러 서적에서 관심 내용을 발췌해서 엮어 놓은 문헌으로 저자 미상의 필사본이다. 영본(零本)이어서 본래 몇 권 몇 책으로 이루어진 문헌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地理精選’이다. 본 문헌에서 처음 나오는 글은 『설심부(雪心賦)』이다.
『설심부』는 중국 당나라의 풍수가 복응천(卜應天)이 지은 서적이지만, 본 문헌에서 발췌한 것은 『설심부』 원문이라기보다는 『설심부』의 주해서이다. ‘설심부’의 첫 부분에서 주돈이(周敦頤)의 태극도를 활용해서 풍수를 설명하고 있다. 『설심부』는 당나라 때의 서적이지만 이 주석서는 송나라 이후에나 가능한 서적이다. 『설심부』를 20장으로 나누어 상세한 주석을 달아놓았는데 누구 지은 주석서를 발췌한 것인지는 조사가 필요하다. 내용은 체계적이고 간결하다. 판심에는 ‘地理精選卷之二雪心賦’라 쓰여 있고 그 아래에 장차(張次)가 표시되어 있다. 본 문헌 전체의 장차(張次)는 제1장에서 제105장까지이고, ‘설심부’는 그중 제1장∼제55장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첫 행에는 ‘地理精選’이라는 권수제 아래 곧이어 ‘形勢眞訣’이라는 말이 붙어있다.
그다음 제56∼제72장에 나오는 내용은 혈정(穴情), 혈법총론(穴法總論), 논와형지혈(論窩形之穴), 논서형지혈(論鉏形之穴), 논유형지혈(論乳形之穴), 논돌형지혈(論突形之穴)이다. 이 부분은 중국 명나라의 풍수가 서선계(徐善繼)ㆍ서선술(徐善述) 형제가 지은 『인자수지』(人子須知)의 권 14∼17에서 발췌, 요약한 내용이다. 원문에 나오는 다양한 그림도 그대로 따라 그렸는데 붉은색을 사용해서 선명함을 더했다. 그다음 제72장∼제91장에 나오는 내용은 산지입혈론(山地入穴論), 평양입혈론(平洋入穴論), 혈성삼대격(穴星三大格), 혈성제형(穴星諸形)이다. 이 중 일부 내용은 『인자수지』와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출처가 명료하지 않다.
그다음 제91장∼제99장에 나오는 내용은 천보경장법(天寶經葬法)이다. 제목으로 유추하면, 중국 송나라의 풍수가 사화경(謝和卿)에 의해 정리된 『천보경』에서 발췌한 듯하다. 세부 항목을 나열하면 혈명총계하수공부(穴名總計下手工夫), 이십사맥생사입수가(二十四脈生死入手歌), 심룡가(尋龍歌), 평지룡낙혈진위(平地龍落穴眞僞), 고산룡낙혈진위(高山龍落穴眞僞), 사신구결(四神口訣), 결국(結局), 수구(水口), 음양생사급완강약순역(陰陽生死急緩强弱順逆), 하수구결(下手口訣), 점혈법시본도장(點穴法詩本倒杖), 나문토축가(羅紋土縮歌)가 수록되어 있다.
그다음 제99장∼제105장에 나오는 내용은 지보경장법(至寶經葬法)이다. 제목으로 유추하면, 중국 송나라의 풍수가 호왜선(胡矮仙)이 지은 『지보경』, 또는 사화경(謝和卿)에 의해 정리된 문헌에서 발췌한 듯하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핵심 비법을 압축적으로 담아놓은 가사와 구결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세부 항목을 나열하면 논음양맥래불래(論陰陽脈來不來), 논음양상배(論陰陽相配), 시괄(詩括), 정요감분수구비결(定饒減分數口鼻訣), 시괄(詩括), 구첨첨도삼합대소팔자혈법도결(毬簷尖圓三合大小八字穴法圖訣), 허흡론(噓吸論), 시괄(詩括)이 수록되어 있다. 이중 ‘논음양상배’는 건괘, 곤괘, 리괘, 감괘에 각각 ‘孤陽死’, ‘孤陰死’, ‘陽中陰生’, ‘陰中陽生’으로 설명하고, 시괄(詩括)은 이것을 각행 24자 12행으로 표현해 놓은 것이다. ‘시괄’은 이 뒤에 2편이 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