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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3_01_B00039_001
- ㆍ입수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별집류(別集類)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서화담선생집 / 徐花潭先生集
- ㆍ표제
- 화담선생문집 전 / 花潭先生文集 全
- ㆍ내제
- /
- ㆍ권수제
- 서화담선생집 / 徐花潭先生集
- ㆍ판심제
- 화담집 / 花潭集
- ㆍ저자
- 서경덕(徐敬德, 1489~1546, 조선, 저자)
- ㆍ간행정보
- 간사지 간사자 간사년 【萬曆紀元之三十三年乙巳 : 後識】 서기년 【1605년】 왕력 宣祖38年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목판본 권수 不分卷 책수 1 질 완질 전 장_매 85장 절_면 책차 1 권차 점수 1 크기 29.0 × 20.0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有界 판구 白口 어미 內向混葉花紋魚尾 광곽 四周單邊 반곽크기 21.7 × 15.6 단수 행자수 9行19字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註單行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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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識記 : 萬曆紀元之三十三年乙巳(1605)暮秋散大0行族山縣監洪霧謹識 跋: 萬曆辛丑(1601)季夏戊寅後學沂川尹孝先謹跋. 정의 조선 중기의 유학자인 화담(花潭) 서경덕( 徐敬德, 1489〜1546)의 시문집(詩文集).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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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장정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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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서경덕(徐敬德, 1489∼1546)의 문집이다. 『화담집』 삼간본으로, 간행 경위는 상세하지 않다. 저자의 성리학설을 대표하는 「원리기」(原理氣), 「이기설」(理氣說), 「태허설」(太虛說) 등이 수록되어 있다.
서경덕의 자는 가구(可久), 호는 복재(復齋)ㆍ화담(花潭), 본관은 당성(唐城)이다. 부친은 서호번(徐好蕃)이고, 모친은 보안한씨(保安韓氏)이다. 19세 때 이계종(李繼從)의 딸과 혼인하였다. 31세 이후 개성 오관산(五冠山) 화담(花潭)에 서재를 세우고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1531년에 생원시에 응시하여 장원급제하였으나 대과에 나아가지 않고 성리학 연구에 힘썼다. 성운(成運, 1497∼1579), 황진이(黃眞伊, 1506∼1567)와 교유했다. 문인으로 허엽(許曄), 박순(朴淳), 민순(閔純), 박민헌(朴民獻), 고경허(高景虛), 신응시(辛應時) 등이 있다.
『화담집』은 다섯 차례 간행되었다. 초간본은 10행 20자로 된 목판본으로 분량은 2권 1책이다. 중간본은 1605년에 10행 22자로 간행된 목판본으로 분량은 단권 1책이다. 삼간본은 9행 19자로 간행된 목판본으로 분량은 단권 1책이다. 사간본은 1770년에 간행된 목판본으로 분량은 3권 2책이다. 오간본은 1786년에 간행된 활자본으로 분량은 4권 2책이다. 본 문헌은 『화담집』 삼간본으로, 분량은 단권 1책이다.
1판∼25판에는 성리학설에 관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판본 비교를 위해 제목을 차례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原理氣, 理氣說, 太虛說, 鬼神死生論, 復其見天地之心, 溫泉辨, 聲音解, 跋前聲音解未盡處, 皇極經世數解, 六十四卦方圓之圖解, 卦變解}
25판∼45판에는 소(疏), 서(序), 서(書), 명(銘) 등이 수록되어 있다. 판본 비교를 위해 제목을 차례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擬上靖陵辭職疏, 擬上孝陵論大行大王喪制不古之失疏, 送沈敎授序, 又贈三絶, 答朴枝華書, 復頣正帖, 復頣正君實帖, 復頣正帖, 頣正字詞, 士伸字詞, 無絃琴銘, 又, 琴銘, 又, 謝金相國惠扇, 天機}
45판∼62판에는 「관역음」(觀易吟), 「동지음」(冬至吟)에서부터 「금강산」, 「연구」(聯句), 「만인」(挽人)에 이르기까지 시 70여 수가 수록되어 있다. 그 뒤에 「도죽장부」(桃竹杖賦)가 수록되어 있고, 이 부(賦)를 마치면서 ‘徐花潭先生集終’이 쓰여 있다.
이 뒤에 나오는 내용은 부록이라 할 수 있다. 판심제도 없고 판수도 다시 ‘一’로 시작한다. 첫 글은 박민헌(朴民獻)이 1585년에 지은 발문이다. 『화담집』 초간본이 이 무렵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그다음에 나오는 글은 홍방(洪霶)이 1605년에 지은 발문이다. 중간본이 이 무렵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그다음에 나오는 글은 「화담선생집부록」인데 여러 문헌에서 발췌한 글을 모아놓았다. 그다음에 나오는 글은 윤효선(尹孝先)이 지은 「서화담선생집발」이다. 본 문헌 첫 장에 장서인 4과, 마지막 장에 장서인 1과가 있다. 본 문헌의 동종본이 여러 기관에 산재해 있지만, 삼간본의 간행 경위가 밝혀져 있지 않고, 간행 시기도 고본에 가까우므로 본 문헌을 중요본으로 분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다. 서명은 판본에 상관없이 관행에 따라 ‘화담집’으로 통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