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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3_01_B00037_003
- ㆍ입수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별집류(別集類)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송월재선생집 권5〜7 / 松月齋先生集 卷五〜七
- ㆍ표제
- 송월재선생집 인 / 松月齋文集 人
- ㆍ내제
- /
- ㆍ권수제
- 송월재선생집 / 松月齋先生集
- ㆍ판심제
- 송월집 / 松月齋集
- ㆍ저자
- 이시선 저(李時善 著, 1625~1715, 조선)
- ㆍ간행정보
- 간사지 未詳 간사자 未詳 간사년 未詳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목판본 권수 7卷 책수 3冊 질 완질 전 262장 장_매 89장 절_면 책차 3 권차 5~7 점수 1 크기 33.0 × 21.5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有界 판구 白口 어미 內向2葉花紋魚尾 광곽 四周雙邊 반곽크기 19.1 × 14.7 단수 행자수 10行20字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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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1. 上之二十四年戊辰(1748)二月丁卯後學平原李光庭謹書. 2. 通政大夫承政院前行同副承旨錦城丁範祖謹序. 발 昭陽協洽(?)仲夏上澣驪州後人李瀷 정의 조선 숙종 때의 학자 이시선(李時善1625-1715)의 시문집. 1763년(영조 39) 이시선의 손자 이인산(李仁山)·이인실(李仁實)·이인구(李仁求) 등의 주선으로 이광정(李光庭)의 편집을 거쳐 간행됨.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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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장정 선장(線裝)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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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시선(李時善, 1625∼1715)의 문집이다. 저자의 현손 이명현(李命顯)이 1763년 무렵에 간행했다. 저자의 학문 세계를 보여주는 독경전(讀經典) 시리즈와 관동 지역을 유람하고 지은 「관동록」(關東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분량은 7권 3책이다. 목판본으로, 광곽은 사주쌍변, 반곽의 크기는 19.1×14.7cm, 어미는 내향이엽화문어미, 행자수는 10행 20자이다.
이시선의 자는 자수(子修), 호는 송월재(松月齋),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부친은 이영기(李榮基)이고, 모친은 안동권씨(安東權氏)로 권정래(權正來)의 딸이다. 이일규(李一圭)의 딸과 혼인하였다. 관직에 나간 적이 없고 학문과 저술로 일생을 보냈다. 소나무는 추워진 뒤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달은 차고 이지러짐에 어긋남이 없으니 이를 본받겠다는 뜻에서 재명(齋名)을 송월재라 하였다. 이유장(李惟樟, 1625∼1701)과 친분이 두터웠다.
『송월재집』(松月齋集)은 7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수에 이광정(李光庭, 1674∼1756)이 1748년에 지은 서문이 있다. 저자는 자신의 원고를 정리하여 하화편(荷花編)이라고 명명해 두었다. 저자가 졸한 지 30여 년이 지나 저자의 손자인 이인구(李仁求), 이인실(李仁實), 이인선(李仁山)이 그 원고와 기타 자료를 가지고 와서 이광정에게 편차를 부탁하였다. 이광정은 『하화편』을 내편(內篇, 권 1∼2), 외편(外篇, 권 3∼4), 잡편(雜篇, 권 5)으로 분류하고, 저자의 다른 시문을 권 6으로, 부록을 권 7로 분류하였다.
권수에는 이광정의 서문에 이어 정범조(丁範祖, 1723∼1801)의 서문이 실려 있다. 작성 시기는 나와 있지 않지만, 이 서문을 부탁한 사람이 저자의 현손인 이명현임을 고려하면 『송월재집』을 간행하기 직전인 1763년 무렵에 이 서문을 지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두 편의 서문 뒤에 문집 목록이 있고 그 뒤에 자서(自序)인 「하화편서」(荷花編序)가 있다. 벼슬길에 나서지 않고 학문에 매진한 자신의 삶을 진흙에서 자라면서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연꽃에 비유하여 자신의 원고에 하화편(荷花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취지이다.
권 1에는 「독춘추」(讀春秋), 「독삼례」(讀三禮), 「독논어」(讀論語), 「독맹자」(讀孟子) 등 여러 경전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담은 글들이 실려 있다. 권 2에는 병서(幷序)가 있는 송(頌), 찬(贊) 등이 실려 있다. 권 3에는 설(說), 훈(訓), 서(序), 기(記) 그리고 자서전에 해당하는 「학창옹기」(鶴氅翁記), 「송월자전」(松月子傳), 「자갈명」(自碣銘), 그리고 부친의 행장인 「가승」(家乘) 등이 실려 있다. 권 4에는 논(論), 해(解), 기(記) 등이 실려 있다. 「천명론」(天命論)에서는 운명은 하늘이 아니라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라 하였고, 「풍토기」(風土記)에서는 세상의 풍토가 제각각 다르다고 하였다.
권 5에는 유람기가 실려 있다. 「유속리산기」(遊俗離山記)는 61세 때 속리산을 유람하고 지은 글이고, 「관동록」(關東錄)은 62세 때 아들 이근(李瑾)과 함께 백두산, 묘향산, 금강산을 유람하고 지은 글이며, 「유가야산기」(遊伽倻山記)는 72세 때 가야산을 유람하고 지은 글이다. 권 6에는 시, 편지, 제문 등 저자가 지은 일반적인 시문이 실려 있다. 여기에 수록된 편지는 주로 이유장(李惟樟)에게 보낸 편지이다.
권 7은 부록으로 권두경(權斗經)이 지은 저자의 「행장」, 조덕린(趙德鄰)이 지은 「묘갈명」, 이익(李瀷)이 지은 「묘지명」, 권만(權萬)이 지은 「송월재중창상량문」(松月齋重創上樑文) 등이 수록되어 있다. 권말에 이익(李瀷)이 1763년에 지은 발문이 있다. 본 관에서는 『송월재집』 두 질을 소장하고 있다. 동종본으로 판본상의 차이는 없다. 서명은 관행에 따라 ‘송월재집’으로 통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