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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3_01_B00016_001
- ㆍ입수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별집류(別集類)
- ㆍ주제분류
- 전통과학-풍수·지리
- ㆍ서명
- 묘산지 천 / 墓山誌 天
- ㆍ표제
- 묘산지 천 / 墓山誌 天
- ㆍ내제
- /
- ㆍ권수제
- 묘산지 / 墓山誌
- ㆍ판심제
- /
- ㆍ저자
- 권섭 저(權燮 著, 1671~1759, 조선)
- ㆍ간행정보
- 간사지 未詳 간사자 未詳 간사년 未詳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필사본 권수 不分卷 책수 3冊 질 완질 전 291장 장_매 93장 절_면 책차 1 권차 점수 1 크기 29.0 × 19.5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有界 판구 白口 어미 內向2葉花紋魚尾 광곽 四周雙邊 반곽크기 × 단수 행자수 10行22字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
서명사항서 二十七大孫[權]燮書. 발 정의 조선후기에〈황강구곡가(黃江九曲歌)〉, 〈「도통가(道統歌)〉,《옥소집(玉所集)》 등을 저술한 옥소(玉所) 권섭(權燮, 1671~1759)이 작성한 묘산지(墓山誌).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
장서기록인장종수 2종인문판독'誠齋'(四角朱印, 0.0x0.0), '權道相印'(四角朱印, 0.0x0.0) 인장크기 *장정 선장(線裝)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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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권섭(權燮, 1671∼1759)이 편집해 놓은 묘지(墓誌)이다. 조상들의 장지(葬地)를 그림으로 그린 뒤 상세히 설명하고, 이어서 그들의 생애를 기록해 놓은 다양한 자료들을 망라해 놓았다. 매 책 처음과 끝에 성재(誠齋) 권도상(權道相)이라는 장서인(藏書印)이 찍혀 있는 것으로 보아 가장(家藏) 원고일 가능성이 높다. 필사본으로 광곽은 사주쌍변, 반곽의 크기는 00.0×00.0cm, 어미는 내향이엽화문어미, 행자수는 10행 22자이다.
권섭의 자는 조원(調元), 호는 옥소(玉所)ㆍ무명옹(無名翁)ㆍ백취옹(百趣翁)ㆍ천남거사(泉南居士),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부친은 권상명(權尙明)이고, 모친은 용인이씨(龍仁李氏)로 이세백(李世白)의 딸이다. 큰아버지는 권상하(權尙夏), 작은아버지는 권상유(權尙遊)이다. 1686년에 이세필(李世弼)의 딸과 혼인하였다. 여러 차례 응시한 과거 시험에서 성과를 얻지 못했고, 32세 때 소(疏)를 올린 일로 유배형을 받았다. 이후 관직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황강구곡가」(黃江九曲歌), 「영삼별곡」(寧三別曲), 「도통가」(道統歌) 등을 비롯하여 방대한 양의 문학 작품을 남겼다. 저서로는 『옥소집』(玉所集)이 있다. 13권 7책으로 된 『옥소집』은 저자의 후손 권희만(權熙萬)에 의해 1938년에 석인본으로 간행되었다. 문집 간행 이전의 원고로, 2종의 필사본이 있다. 충북 단양의 구담봉과 옥순봉 사이에 있는 옥소산(玉所山)에 묻혔다.
본 문헌은 분권(分卷) 없는 3책으로 되어 있다. 본문에 수록된 인물의 장지(葬地)가 표지에 적혀 있는데 이것이 목차 역할을 한다.
제1책에 수록된 장지는 ‘안동(安東) 조화곡(造火谷)’, ‘광주(廣州) 청담(淸潭)’, ‘안산(安山) 직곶리(職串里)’, ‘청풍(淸風) 황강(黃江)’이다. 매 장지 처음에는 그 장지가 있는 산의 모형을 그린 그림이 있다. 별도의 종이에 그려서 필사본에 붙여 놓았다.
이 이하의 그림도 모두 마찬가지인데 이 그림들은 필사본 『옥소고』(玉所稿)보다 앞서는 것이기 때문에 저자 자신이 직접 그렸을 가능성이 높다. 처음 나오는 인물은 안동 권씨의 시조 권행(權幸)으로 그에 관한 자료들을 망라해 놓았다. 두 번째 인물은 권삼(權參), 세 번째 인물은 권만형(權曼衡), 네 번째 인물은 저자의 증조인 권주(權霔)이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행자, 묘비명 등 그 인물에 대한 자료를 모아 놓았다.
제2책에 수록된 장지는 ‘충주(忠州) 자곡(朿谷)’이다. 이곳은 저자의 큰아버지 권상하(權尙夏, 1641∼1721)가 묻힌 곳이다. 호락논쟁의 호(湖)는 바로 제천 의림지 근처에 거주했던 권상하를 가리킨다. 17세기∼18세기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한 사람이기에 내용도 상대적으로 많다.
제3책에 수록된 장지는 ‘괴산(槐山) 유창리(有倉里)’, ‘청풍(淸風) 황강역리(黃江驛里)’, ‘충주(忠州) 용안리(龍安里)’, ‘충주(忠州) 재오현(才五峴)’, ‘청풍(淸風) 오강리(梧江里)’이다. 첫 번째 ‘괴산 유창리’와 세 번째 ‘충주 용안’은 그림이 없다. 첫 번째 인물은 송준길의 증손녀 은진송씨(恩津宋氏)와 그 남편 권정성(權定性, 1677∼1751)이다. 몰년이 앞서기 때문인지 송씨가 앞에 나온다. 두 번째 인물, 청풍 황강역리가 장지인 사람은 권씨 집안과 사돈 관계인 심노숭(沈魯崇, 1762∼1837)이다. 세 번째 인물은 권정성의 아들 권진응(權震應, 1711∼1775)이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인물은 권씨 가문의 며느리들인 초계변씨(草溪卞氏)와 창녕성씨(昌寧成氏)이다. 매 책 첫 장, 마지막 장 등에 장서인 3과가 있다.
본 문헌은 가장(家藏) 원고일 가능성이 높아서 장서인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