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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3_01_B00010_003
- ㆍ입수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별집류(別集類)
- ㆍ주제분류
- 유람기-강원
- ㆍ서명
- 경와선생문집 권5〜6 / 敬窩先生文集 卷五〜六
- ㆍ표제
- 경와선생문집 3 / 敬窩先生文集 三
- ㆍ내제
- /
- ㆍ권수제
- 경와선생문집 / 敬窩先生文集
- ㆍ판심제
- 경와집 / 敬窩集
- ㆍ저자
- 김휴 저(金烋 著, 1597~1638, 조선)
- ㆍ간행정보
- 간사지 未詳 간사자 未詳 간사년 未詳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목활자본 권수 8卷 책수 4冊 질 완질 전 283 장_매 73장 절_면 책차 3 권차 5~6 점수 1 크기 31.0 × 20.5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유계 판구 白口 어미 內向2葉花紋魚尾 광곽 四周單邊 반곽크기 21.4 × 17.0 단수 행자수 10行20字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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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정의 조선 중기의 학자 김휴(金烋:1597∼1638)의 시문집(詩文集). 주기사항 권3에 1627년 금강산을 기행하면서 지은 시를 모은 '금강록(金剛錄)'이 수록되어 있음.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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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장정 선장(線裝)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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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김휴(金烋, 1597∼1638)의 문집이다. 저자의 후손들이 1860년대 후반 무렵에 간행했다. 금강산을 여행하며 지은 시집인 『금강록』(金剛錄), 저자의 학문 세계를 집약해 놓은 『조문록』(朝聞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분량은 8권 4책이다. 활자본으로 광곽은 사주단변, 반곽의 크기는 21.4×17.0cm, 어미는 내향이엽화문어미, 행자수는 10행 20자이다.
김휴의 자는 겸가(謙可)ㆍ자미(子美)‚ 호는 경와(敬窩)‚ 본관은 의성(義城)이다. 부친은 김시정(金是楨, 1579∼1613)이고‚ 모친은 예안김씨(禮安金氏)로 김륵(金玏, 1540∼1616)의 딸이다. 부친상을 마친 19세 때 노경임(盧景任, 敬巖, 1569∼1620)의 딸과 혼인하고, 장현광(張顯光, 旅軒, 1554∼1637)의 문하에 들었다. 1627년, 사마시에 합격했다. 이 무렵 자를 자미(子美)에서 겸가(謙可)로 고쳤다.
1635년에 문과를 치렀지만, 격식을 어겼다는 이유로 전시(殿試)에서 낙제하여 이때부터 고향 선성(宣城)에 은거하였다. 조경(趙絅)의 천거로 강릉참봉(康陵參奉)에 제수되었지만, 병으로 출사하지 못했다. 저서로 『금강록』(金剛錄), 『조문록』(朝聞錄), 『해동문헌록』(海東文獻錄)이 있다.
본 문헌은 8권 4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 1 첫 부분에 부(賦) 5편, 권 4 끝부분에 편지 12편이 있다. 이것을 제외하면 권 1∼4에는 시가 시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권 3의 『금강록』(金剛錄)은 금강산을 여행하며 지은 시 38편을 모아 놓은 것이다. 권 3 끝에는 임종을 앞두고 지은 「임종자만」(臨終自輓)이 수록되어 있다. 권 5에는 『조문록』(朝聞錄), 『조문보록』(朝聞補錄), 『조문속록』(朝聞續錄), 『조문부록』(朝聞附錄)이 수록되어 있다. 대체로 ‘조문록’은 사서를, ‘조문보록’은 삼경을, ‘조문속록’은 선학들의 설(說)을 다루었다.
‘조문부록’에는 스승, 장인, 조부, 부친 등이 지은 글 몇 편을 모아 놓았다. 「여헌선생자설」(旅軒先生字說)은 1627년에 부지암(不知巖)에서 여헌(旅軒) 선생을 모시고 있을 때 받은 글로 자를 자미(子美)에서 겸가(謙可)로 바꿔주는 내용이고, 「노경암겸설」(盧敬庵謙說)은 장인인 경암 노경임이 저자의 자인 ‘겸’(謙) 자에 관하여 이야기해 주는 내용이다. ‘조문록’이라는 명칭은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논어』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저자의 학문 세계가 여기에 집약되어 있다. 30여 개의 도식(圖式)을 포함하고 있어서 더욱 중요한 자료가 된다.
조문록(朝聞錄) 서두의 지(識) 등에, ‘숭정십이년’(崇禎十二年, 1639)에 기록했다고 되어 있는데 저자의 몰년이 1638년인 것을 고려하면 이는 ‘숭정십일년’(崇禎十一年, 1638)의 오록(誤錄)이다. 권 6에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후손들에게 주의를 주는 내용이 모아져 있고, 권 7에는 잠(箴), 명(銘), 제문 등이 모아져 있다. 여기에 실려 있는 「해동문헌록서」(海東文獻錄序)는 『해동문헌총록』(海東文獻總錄)의 서문이다. 권 8은 부록이다. 김성택(金聖鐸)이 1745년에 지는 저자의 「행장」, 김대진(金岱鎭)이 1860년대 후반에 지은 「묘갈명서」 등이 수록되어 있다.
「묘갈명서」의 서두에서, 김성택이 「행장」을 지은 1745년으로부터 다시 120여 년이 흘렀다고 했으므로, 「묘갈명서」를 지은 시기가 1860년대 후반임을 알 수 있고, 이에 따라 본 문헌의 간행 시기가 1860년대 후반 이후임을 알 수 있다. 관행에 따라 서명은 ‘경와집’으로 통일해야 한다. 제1책 첫 장에 장서인 1과, 제2∼4책 첫 장에 장서인 2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