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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적(裵迪)의 「목란채(木蘭柴)」의 일부이다. 와 연결된다. 전체시는 다음과 같다. 원문의 ‘전(前)’은 ‘연(緣)’의 오기로 보인다. 마지막의 ‘출(出)’은 다른 면으로 연결하려 했던 시의 첫번째 글자로 추정된다.
蒼蒼落日時 검푸르게 해가 떨어질 때
鳥聲亂溪水 새소리 물소리에 어지러이 섞여있고
緣溪路轉深 시내따라 길이 점점 깊어지는데
幽興何時已 그윽한 흥취 언제나 멈출까
제목 없음
前溪路轉深 幽興何時已 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