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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37_01_E00002_001
- ㆍ입수처
- 신동주
- ㆍ자료유형
- 근현대전적
- ㆍ유형분류
- 역사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조선신사대동보 / 朝鮮紳士大同譜
- ㆍ표제
- 조선신사대동보 / 朝鮮紳士大同譜
- ㆍ내제
- 조선신사대동보 / 朝鮮紳士大同譜
- ㆍ권수제
- 조선신사대동보 / 朝鮮紳士大同譜
- ㆍ판심제
- /
- ㆍ저자
- 오가키다케오(大垣丈夫, 1861~1929)
- ㆍ간행정보
- 간사지 京城 간사자 朝鮮紳士大同譜發行事務所 간사년 大正二年 서기년 1913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활자본 권수 책수 질 전 장_매 절_면 1127년 책차 권차 점수 1 크기 22.0 × 14.5cm 접은크기 × 장정 계선 판구 어미 광곽 반곽크기 × 단수 행자수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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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정의 1913년 오가키다케오(大垣丈夫, 대원장부, 1861~1929)가 한문으로 기록한 한일합방이후 주요한 인물의 기록지.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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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장정
- ㆍ요약주기
-
정의내용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국한문 혼용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913년 오가키다케오(大垣丈夫, 대원장부, 1861~1929)가 한문으로 기록한 인명록. 당시 저명 인사의 성명・주소・경력・직업・종교 등을 모아서 기록하고 있다. 고종과 순종황제의 어진 순종비, 이강과 이준 등 일본의 왕공족으로 대우받게 된 황족의 사진이 맨 먼저 나와 있고, 오가키와 김윤식(金允植)의 서문이 있으며, 왕족의 선원보가 실려 있으며 일제에게 작위를 받은 귀족부, 이씨부터의 각 성씨부, 효자부, 열녀부, 부인부 등으로 나누어 기술되어 있다. 부인부에는 당시 사회활동을 하던 최송설당 외 4명의 여성이 있다. 오가키는 1906년에 한국으로 와서 1910년까지 대한자강회와 대한협회의 고문으로 두 단체의 창립에 깊이 간여한 인물로, 일제의 한국강점 후 일본으로 돌아갔다가 1912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 ·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