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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30_01_A00053_001
- ㆍ입수처
- 소영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기녕 간찰 / ?耆寧 簡札
- ㆍ발급자
-
?기녕(?耆寧)
원문내용추정 신기녕(辛耆寧, 1744~?)으로 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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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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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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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 甲寅왕력추정시기 甲寅送春前一日본문 甲寅 ▨春前一日 弟 耆寧 拜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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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26.8 × 39.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갑인(甲寅)년 기녕(耆寧)이 돌아가기 앞서 편지를 보내 직접 대면해서 이별을 하는 것을 대신한 것이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갑인(甲寅)년 기녕(耆寧)이 돌아가기 앞서 편지를 보내 직접 대면해서 이별을 하는 것을 대신한 것이다. 가장 먼저 상대방의 안무를 묻고 자신은 호해(湖海)에 머문 후 향호(香湖)로 옮겨 며칠 머문 후 금마성(金馬城) 집으로 가는 편지가 그쪽 집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이날 저녁에 자기 집에 투숙하기를 요청하였다. 자신의 여행 일정을 비교적 소상하게 썼으나 결락되거나 희미해서 뜻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아 유감이다.
편지의 작성자는 신기녕(辛耆寧, 1744~?)으로 추정된다. 호해는 강릉의 경포호(鏡浦湖)를 일컫는 것으로 보이며 향호는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지역의 이름이다.
제목 없음
千里相從 縱遂十載懸往 而一枉一進 未免偬遽 瞻耿曷極 伏惟日間 靜候起居萬相 仰慰區區 弟 湖海宿 朝轉到香湖 費數日 今始同驂入此洞 而明曉蓐飰 尋歸路治行 關心 末由更進 歸前可無一穩之階耶 寧海勝賞 ▨▨阿睹不得洽意▨▨ 眞緣之歎 仰▨▨兄歸備語也 奈何▨▨ 歸期暫此仰報 聊替面別耳 金馬城家去札 聞留貴所云 是夕又投鄙舘 如何 忙 不宣狀儀
甲寅 ▨春前一日 弟 耆寧 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