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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17_01_A00210_001
- ㆍ입수처
- 김영유(강릉김씨 노가니 김진사댁)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윤종의 간찰 / 尹宗儀 簡札
- ㆍ발급자
-
윤종의(尹宗儀, 1805~1886,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김 생원(金 生員, ?~?,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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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년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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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29.8 × 46.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편지를 받은 날 즉시 기하(記下) 윤종의(尹宗儀)가 반암(盤岩) 김 생원(金生員)에게 보내는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편지를 받은 날 즉시 기하(記下) 윤종의(尹宗儀)가 반암(盤岩) 김 생원(金生員)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주요 내용은 신 부인(申夫人)의 화첩(畵帖)을 잠시 빌려달라는 요청을 적은 것이다. 윤종의는 지금 수암(遂菴) 권상하(權尙夏)의 후손이 이곳에 와서 내일 돌아갈 것인데 화첩을 반드시 보고 가려고 하니, 잠시 빌려주면 내일 돌려보내겠다고 말했다. 편지 끝에는 화첩을 쌀 보자기를 이미 보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윤종의(1805~1886)의 자는 사연(士淵)이고 호는 연재(淵齋)이며 본관은 파평(坡平)이다. 윤종의는 1867년 5월 14일에 청풍 도호부사에 임명되었고 1868년 윤4월 15일에 강릉 부사에 임명되었으므로 이 편지의 작성 시기도 이 사이로 추정된다. 수암 권상하 후손이 청풍에 그대로 세거하였기에 고을 수령인 윤종의를 찾아 신 부인의 화첩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제목 없음
盤岩入納 [淸風都護府使印]
間來靜體萬衛 令抱安侍耶 仰溸之至 記下病狀 一直彌留 悶憐悶憐 就申夫人畵帖 向者奉借矣 今者遂庵之孫來此 當明日發還 必欲奉玩以去 幸望暫借 明當還上矣 餘在貴族家 爲我轉懇 此回必惠如何 切仰切仰 今番旬榜 得無士論之參差耶 不備 卽日記下宗儀拜 裹袱已去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