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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17_01_A00150_001
- ㆍ입수처
- 김영유(강릉김씨 노가니 김진사댁)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01 이진복 간찰 / 李鎭復 簡札
- ㆍ발급자
-
이진복(李鎭復, 1744~?,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미상인(?~?,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01년 2월 8일간지연도 辛酉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33 × 46.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신유년(1801) 2월 8일에 이진복(李鎭復)이 미상인에 보내는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신유년(1801) 2월 8일에 이진복(李鎭復)이 미상인에 보내는 간찰이다. 주요 내용은 이진복이 상대방에게 보내준 4가지 물품을 그대로 잘 받았고 감사한 뜻을 전한 것이다. 전통 시대 국상(國喪)이 있을 때 편지 서두에 국상에 대한 슬픔을 표현하는 간찰의 문법에 따라 정조(正祖)의 붕어(崩御)에 대한 비통한 심경을 편지 서두에 적었다. 이진복은 작년 여름에 보내준 편지는 아직도 책상 위에 있는데, 당시 경황이 없어 곧바로 답장을 보내지 못했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진복(1744~미상)의 자는 심여(心汝)이고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1763년(영조 39) 전시직부(殿試直赴)로 증광문과 병과로 급제하고, 설서, 지평, 수찬, 종성부사, 병조참판 등을 지냈다. 이 편지에서 조선 후기 양반들이 선물을 주고받으며 교유를 이어 나가는 일상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天崩之慟 尙何言哉 喬山之草樹再宿 日月之光華愈邈 哀寃之心 益復如新 昨夏一札 至今留案 伊時悲遑無暇 未卽修謝 庶或諒之也 卽惟峭寒起居安勝 久帶首任 可知允叶鄕堂 爲之喜幸 復衰相轉深 病狀如舊 無足言者 奈何奈何 向來所惠四種 依領多感 尙今不忘于中 未知何以爲報也 適仍安人 立便略謝 姑不宣狀禮 辛酉二月初八日 鎭復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