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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17_01_A00100_001
- ㆍ입수처
- 강릉김씨 노가니 김진사댁(김영유)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이면건 간찰 / 簡札
- ㆍ발급자
-
이면건(李冕乾, ?~?,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미상인(?~?,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12월 4일간지연도 己巳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29.5 × 4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기사년 12월 4일에 기하생(記下生) 이면건(李冕乾)이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기사년 12월 4일에 기하생(記下生) 이면건(李冕乾)이 안부를 주고받고 근황 등을 알리고자 발급한 간찰이다. 발급자는 상대에 대해 자신을 ‘記下生’이라고만 표기하여 평교 이하의 관계이면서 어느 정도 안면만 있던 사이로 추정된다. 별도의 피봉은 전해지지 않는다.
한 해가 저무는 이 때 격조한 회포가 평소보다 곱절 들던 차에 상대의 편지를 받고 역중(役中)의 체도가 여러모로 좋다는 점을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일전에 또 막내아우 집안의 두척(痘慽)을 당했던 근황을 알렸다. 논[畓]에 관한 일 한 곳은 이미 구처할 도리가 없다면 네다섯 민(緡)의 돈을 아껴 남의 의심을 살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조만간 마련해 보내 줄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다.
본문에서 언급한 논에 관한 일은, 발급자가 수급자 측이 소유한 논을 얼마의 가격으로 매입하면서 네다섯 민의 액수만큼을 구처하려고 했었는데, 잘 성사되지 않자 그 액수만큼을 보내줄 것이라고 통보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당시 전답매매와 관련하여 실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