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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8_01_A00022_001
- ㆍ입수처
- 이상국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907년 김 노 흥득 밭 매매 문기 / 金 奴 興得 田賣買文記
- ㆍ발급자
-
김 노 흥득(金 奴 興得)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이 노 삼돌(李 奴 三乭)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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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2월 10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大韓光武十一年丁未二月初十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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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63 × 36.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907년 2월 10일에 김씨의 노(奴) 흥득(興得)이 상전을 대신하여 이씨의 노 삼돌(三乭)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907년 2월 10일에 김씨의 노(奴) 흥득(興得)이 상전을 대신하여 이씨의 노 삼돌(三乭)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문기이다. 방매 사유는 상전댁이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라고 하였다. 매물의 소재지는 영월의 좌변면(左邊面) 창촌(倉村) 후평원(後坪員)에 있는 모맥전(牟麥田)이고, 자호는 선자(禪字), 지번과 면적은 각각 2전(田) 7복(卜), 5속전(續田) 4복, 6속전 2복으로 합해서 파종량 기준으로 12마지기[斗落只]이다. 이 밭의 사표(四標)는 동쪽은 산, 남쪽은 막쇠(莫釗)의 밭, 북쪽은 운심(雲深)의 밭, 서족은 오월(五月)의 밭이 분명한 곳이다. 매매대금은 전문(錢文) 360냥이다. 이 거래에 정 동래댁(鄭東萊宅) 노 성율(聖律)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수촌(手寸)을 그렸다.
제목 없음
大韓光武十一年丁未二月初十日 李奴三乭前明文 右明文事段 矣宅以要用所致 牟麥田 伏在於左邊面倉村後坪員 禪字 第二田 卜數則七卜 五束〖續〗田四卜 六束〖續〗田二卜 合十二斗落只廤 四標則東山 南莫釗【二男】田 北雲深田 西五月田 分明廤乙 價折錢文參百陸十兩 依數捧上是遣 右宅前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攜貳之端 持此文 憑考事 田主金奴興得[左寸] 證人鄭東萊宅奴聖律[左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