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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7_01_A00110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통문(通文)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정규영 외 통문 / 鄭奎英 외 通文
- ㆍ발급자
-
정규영(鄭奎英)
정환기(鄭完基)
정국용(鄭國鎔)
정종기(鄭宗基)
정대곤(鄭大坤)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강릉, 삼척
- ㆍ발급시기
-
2월 19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 1824 혹은 1884년으로 추정본문 甲申二月十九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56.3 × 59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갑신년 정규영 등 영일정씨 문중에서 강릉과 삼척의 종중에 보낸 사직공묘소에 석물을 설치하려 하니 도와달라는 취지의 간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미상년(갑신) 2월 19일에 문장(門長) 정규영(鄭奎英), 정완기(鄭完基) 정국용(鄭國鎔)과 유사(有司) 정종기(鄭宗基), 정태곤(鄭大坤)이 강릉과 삼척 종중(宗中)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사직공(司直公)의 묘소가 석현(石峴)에 있는데 자손이 흩어져 있고 근래 십여 대 동안에 한 편의 석물(石物)이 없는 것을 슬퍼하였으며 종중에서도 옛날부터 개탄(慨歎)하였다. 근래 척부(陟府)의 종인(宗人)이 묘소를 성소(省掃)하러 가는 길에 석물을 세울 것을 계획하였는데, 본 고을이 쇠잔하고 일이 큰데 힘이 약하니 여러 종중이 선조를 위하여 추원하는 뜻에 부응해 줄 것을 강릉과 삼척의 종중에 요청하였다.
통문은 서원·향교·문중(門中)·계(稧) 등에서 공동의 사안을 통지하거나 통고하는 문서이다. 통문을 통해 종중에서 선조의 묘소에 석물을 세워서 추원하기 위해 통문을 작성하여 보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通文
右文爲通諭事 古人追遠之意 慮有踈忽 故有省楸
之感 懼其湮沒 故有誌墓之銘 惟我司直公墓所 在於
鄙邑石峴 而子孫散在三邑 霜露之怵愴 徒切千里 花樹之
榮枯 无緣一會 挽近十餘代 慨無一片石 烏在其追遠之意
乎 吾宗之平昔 所慨歎處 而近因陟府宗人省掃之行 以立
石爲計 而本邑殘絲 事巨力綿 望須僉宗同在爲先 另施
周章 以副追遠之意 千萬幸孔
甲申二月十九日
門長 鄭奎英 鄭完基 鄭國鎔
有司 鄭宗基 鄭大坤
右敬通于
江陵 宗中
三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