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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7_01_A00077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증빙류-완문(完文)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85년 삼척부사 완문 / 三陟府使 完文
- ㆍ발급자
-
삼척부사(三陟府使)
원문내용추정 본문에 발급소가 작청(作廳)으로 되어 있으나, 완문은 수령이 발급하는 것임
- ㆍ수취자
-
송정동(松亭洞)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현재의 동해시)
- ㆍ발급시기
-
1885년 5월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乙酉五月 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93.5 × 5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 5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85년 삼척부사가 발급한 완문, 다양한 요역을 금전으로 납입하게 하고 송지와 송자는 송정동에 배정하지 않는다는 취지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미상년(을유) 5월에 작청(作廳)에서 발급한 완문(完文)이다. 도하면(道下面)에 송정동(松亭洞)이 연로(沿路)에 있어서 야망(夜望)을 교체하는 진(鎭)에 교졸(校卒)을 공궤(供饋)하는 일과 각 처의 교졸에게 드는 비용 등의 폐단이 많았다. 특히 연례(年例)로 납부하는 송지(松脂)와 별복(別卜)으로 납부하는 송자(松子)가 송정산(松亭山)에 모두 분배되어 거두어 납부하는 시기에 매우 힘들었다. 이에 송정동 백성들의 원하는 바와 작청(作廳)에서 논의한 것에 따라 내년부터 매년 1월 안에 1냥씩 해당 장소에 납부하고 연례로 납부하는 송지와 복정으로 납부하는 송자를 송정동에 배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완문을 발급하였다.
완문은 조선시대 관청에서 향교·서원·결사(結社)·마을·개인 등에게 어떠한 사실을 확인하거나 권리나 권한을 인정하기 위해 발급한 문서이다. 완문을 통해 마을에 과도하게 부과된 역(役)을 해결하기 위해 작청에서 완문을 발급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完文
右完文爲成給事 道下面松亭洞 處於沿路 夜望傳替鎭 爲校卒供
饋 及各處校卒炞料等 許多弊端 指不勝摟是在如中 重之以年
例松脂 別卜松子 一體分排於松亭山 則及其收納也 難以進排 每致所
用之狼狽者 事甚悶歎 與其分排而難辦 莫如代錢而易納是如乎 一從
民願 亦依廳論 自明年爲始 每年正月內 錢壹兩式 例納該所是遣 年例松
脂 別卜松子 幷勿排定本洞則不害 爲兩便之道乙仍于 玆以完文成給爲去
乎 以此永久遵行 宜當者
乙酉五月 日
成給
作廳[着押]
吏[着名] 吏[着名]
房丈 金 李[着名] 金[着名]
公員 鄭[着名] 金[着名] 沈[着名]
有司 鄭[着名] 沈[着名] 金[着名]
▣…▣ 5顆
陟州楊扈阮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