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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7_01_A00076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증빙류-완문(完文)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29년 삼척부사 완문 / 三陟府使 完文
- ㆍ발급자
-
삼척부사(三陟府使)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삼척 송라동(三陟 松蘿洞)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삼척수취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현재의 동해시)
- ㆍ발급시기
-
1829년 2월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己丑二月 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74.5 × 47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29년 삼척부사가 발급한 송정동의 요역이 많으므로 감해주겠다는 내용의 완문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29년 2월에 삼척부사(三陟府使)가 송라동(松羅洞)에 발급한 완문(完文)이다. 송라동이 노변(路邊)에 있어 요역(徭役)이 다른 곳과 비교하여 크고 많으며 또한 관양산(官養山)과 관계되어 불시에 생기는 역(役)을 송라동에서 전적으로 책임졌기 때문에 삼척부에서는 항상 불쌍하게 여기고 있었다. 이번에 경행사(景行祠)의 사우(祠宇)를 건립하는 일이 송라동의 힘든 일이었고 앞으로 수리하는 것도 또한 마땅히 송라동에서 책임져야 하는데 달리 돌볼 방법이 없으므로 받은 환상(還上) 5통(統) 중에 1통을 특별히 덜어 줄 것이니 이후에 사우를 지키고 보호하는 일을 각별히 척념(惕念)할 것을 명령하였다. 삼척부사의 완문은 1828년 12월에 경행사(景行祠) 유사(有司)가 삼척부사에게 보고한 서목(書目)에서 삼척부사가 내린 제음(題音)을 다시 완문으로 발급하여 환통(還統) 1통의 감급(減給)을 확정한 것이었다. (B007_01_A00021_001 참조)
완문은 조선시대 관청에서 향교·서원·결사(結社)·마을·개인 등에게 어떠한 사실을 확인하거나 권리나 권한을 인정하기 위해 발급한 문서이다. 완문을 통해 지방 수령이 마을의 환상(還上)을 줄이는 처분을 다시 한 번 확정하여 완문으로 발급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完文
右完文爲成給事 今此松羅洞處在路邊 凡於徭役 比他浩繁
而又係於官養山 不時之役 專責此洞 故其所顧恤之方 常所矜
憐是在如中 景行祠建宇之役 本洞獨賢 日後修補之節
又當責於本洞 而無他顧護之道 故受還五統中一統 特爲
減給爲去乎 嗣後守護 必須惕念宜當者
己丑二月 日
成給
使[着押]
[三陟府使之印] 3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