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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7_01_A00071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통문(通文)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78년 삼척김씨 김흥천 등 통문 / 金興千 등 通文
- ㆍ발급자
-
김흥천(金興千)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삼척 상장면과 하장면에 거주하던 삼척김씨 구성원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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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 삼척시수취지역 삼척시 상장면과 하장면(현재의 삼척시와 태백시 일원)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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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 2월 27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 보본단은 1838년 가을 시조 김위옹의 묘를 찾은 후 건립되었는데, 본문에 보본단이 나오므로 1878년으로 판단본문 戊寅二月二十七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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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74 × 46.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78년 삼척김씨 종중에서 상장면과 하장면에 거주하는 각 파에 보내는 통문, 제수로 쓸 백청 일승씩을 보내달라는 내용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미상년(무인) 2월 27일에 김흥천(金興千) 등 7명이 상장면(上長面)과 하장면(下長面)의 각 파(派)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삼척에 있는 보본단(報本壇)은 실직왕(悉直王)을 향화(香火)하는 곳으로 매년 1번 향사(享祀)를 지낼 때에 축폐(祝幣)와 향촉(香燭)은 관(官)에서 봉진(封進)하였고 이외에 다른 제수(祭需)는 각각 정식(定式)이 있어 마련하였다. 그러나 매년 백청(白淸, 꿀)을 구입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상장면과 하장면은 백청을 생산하는 곳이므로 공의(公議)가 일제히 나와서 유사(有司) 1명을 정하여 보낼 것이니 지금부터 백청 1승(升)식을 상장면과 하장면의 각 파에서 의논하여 봉진하고 매년 준행하도록 하였다.
통문은 서원·향교·문중(門中)·계(稧) 등에서 공동의 사안을 통지하거나 통고하는 문서이다. 통문을 통해 종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수를 마련하기 위해 통문을 보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通文
右文爲通諭事 惟我報本壇 卽悉直王香火之所 而歲一享祀 祝幣與香燭
自官封進 而外他諸需 各有定式 然年年難貿者 白淸一款也 貴宗所居面
卽白淸之所産 故公議齊發 玆定有司一人起送 自今以後 白淸一升式 自
貴面各派中 輪議封進 以爲每歲遵行之地 幸甚
右敬通于
上長
下長 各派中
戊寅二月二十七日
金興千 金源執 金源華 金達鎬 金興鶴 金源式 金一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