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B007_01_A00065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증빙류-다짐(侤音)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00년대 미상인 다짐 / 侤音
- ㆍ발급자
-
원문내용추정 B007_01_A00066_001 발급자의 외당숙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현재의 동해시)수취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현재의 동해시)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 함께 수집된 다른 자료의 연대를 고려할 때 1800년대 중반으로 추정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6 × 3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00년대 삼척시 송정동(현재의 동해시)에서 발급된 다짐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미상년에 입후한 외당숙이 동중(洞中)에 발급한 다짐[侤音]이다. 발급인이 자신이 유산으로 받은 텃밭 등을 대신하여 조카 김흥한(金興漢)이 구입한 여자(呂字) 27전(田) 12두락지(斗落只)를 찾아내고 경작할 계획이었는데, 불민(不敏)함으로 패륜(悖倫)의 일이 있어서 동중에 죄를 얻어 장차 벌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스스로 이치에 어그러져 바르지 못한 것을 알고 동중에 죄를 청해서 앞으로 이러한 다시 시끄러운 일이 있을 경우에 동중에서 죄를 논하는 내용으로 다짐을 작성하였다. 다짐을 작성할 때 끝부분 죄를 지은 사람이 ‘백(白)’을 쓰고 착명(着名)을 하여 다짐의 내용을 약속하고 동중에 납부하였으며 동중에서는 착명(着名)을 하여 다짐을 확인하였다.
다짐은 조선시대 소송에서 패소하거나 관청에서 지시한 사안에 대해 승복하고 이행하겠다는 내용을 약속하는 문서이다. 문서가 일부 결락되어 발급자와 앞부분의 내용을 알 수 없지만 다짐을 통해 조선시대 패륜의 일을 처벌하기 위해 죄를 진술하고 그에 대해 동중에서 처벌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侤偣
▣…▣衿付
故甥侄金興漢▣…▣家肆間
垈田貳斗落只斷▣▣養家餘
儲 其代甥侄 自己買得 呂字二
十七田 拾貳斗落只 推尋耕作計
料之際 致有不敏悖倫之事 得
罪洞中 將至損罰之境 自知理
屈 請罪洞中 然後如是納招 日後
執此有更鬧之端 則自洞中 論罪
敎是事
白[着名]
洞中[着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