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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7_01_A00062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증빙류-다짐(侤音)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35/1895년 김태산 다짐 / 金太山 侤音
- ㆍ발급자
-
김태산(金太山)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삼척 송정동(三陟 松亭洞)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현재의 동해시)수취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현재의 동해시)
- ㆍ발급시기
-
1835/1895년 7월 13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乙未七月十三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31 × 37.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35년 7월 13일 김태산(金太山, 38세)이 송정동 동중(洞中)에 발급한 다짐[侤音]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미상년(을미) 7월 13일에 김태산(金太山, 38세)이 동중(洞中)에 발급한 다짐[侤音]이다.
김태산은 본성이 패악하고 사나워 혹 지나치게 술에 취하면 간혹 풍속을 상하게 하는 일이 많았는데, 근래에 동의 강령(綱領)을 거듭 어겨서 동중에서 김태산을 동 밖으로 축출하고자 하였다. 이로 인해 김태산은 지금부터 이전에 있었던 습관을 하지 않고 개과천선(改過遷善)하겠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애걸하였다. 동중에서는 특별히 용서하여 우선 지내게 하였고 김태산은 태(笞) 30도(度)를 맞은 후에 앞으로 다시 이전과 같은 습관을 하면 스스로 먼저 동에서 나가겠다는 내용으로 다짐을 작성하였다. 다짐을 작성할 때 끝부분에 김태산이 ‘백(白)’을 쓰고 착명(着名)을 하여 다짐의 내용을 약속하고 동중에 납부하였으며 동중에서는 착명을 하여 다짐을 확인하였다.
다짐은 조선시대 소송에서 패소하거나 관청에서 지시한 사안에 대해 승복하고 이행하겠다는 내용을 약속하는 문서이다. 다짐을 통해 조선시대 동중에 죄를 지은 사람을 처벌하고 다짐을 받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乙未七月十三日 洞中前成之侤偣
金太山 年三十八
白等 矣身 性本悖戾 或過被酒 則間多有傷風之擧
而况又今者疊犯洞綱 則洞中敎是 方欲逐出
於洞外是去乙 矣身 以自今以往 勿踵前習 遷善改過
之意 百般乞哀是乎則 洞中敎是 特爲顔恕 姑使
安堵 其爲矣身之幸 實爲莫大 捧笞三十度後 如是
納侤音爲去乎 此後若復如前習 則逐出一款 自洞
中 必不饒貸 若當其時 則矣身亦自當不待洞逐
先自出去之意 如是納侤音敎是事
白[着名]
洞[着名]
[뒷면]
侤偣八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