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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7_01_A00060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증빙류-다짐(侤音)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38/1898년 김월태 다짐 / 金月太 侤音
- ㆍ발급자
-
김월태(金月太)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삼척 송정동(三陟 松亭洞)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수취지역 삼척 도하면 송정동
- ㆍ발급시기
-
1838/1898년 2월 16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戊戌二月十六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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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23.3 × 36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38년 2월 16일에 김월태(金月太, 53세)가 송라정동(松蘿亭洞)에 발급한 다짐[侤音]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38년 2월 16일에 김월태(金月太, 53세)가 송라정동(松蘿亭洞)에 발급한 다짐[侤音]이다.
김월태는 출가(出嫁)한 여동생인 김창준(金昌俊) 처(妻)와 동생 김월삼(金月三)의 시신을 송라정동 청룡의 머리에 장사지냈다가 마침내 발각되었다. 송라정동에서 무덤을 파낼 것을 독촉하였기 때문에 김월태는 2월 17일에 두 무덤을 마땅히 파서 옮기겠다는 뜻으로 다짐을 작성하였다. 다짐을 작성할 때 끝부분에 김원태가 ‘백(白)’을 쓰고 착명(着名)을 하여 다짐의 내용을 약속하고 송라정동에 납부하였다.
다짐은 조선시대 소송에서 패소하거나 관청에서 지시한 사안에 대해 승복하고 이행하겠다는 내용을 약속하는 문서이다. 다짐을 통해 조선시대 암장(暗葬)이 발각된 경우에 무덤을 파서 옮기겠다고 약속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侤音
金月太 年五十三
白等 矣身 出嫁妹金昌俊妻與
同生男月三尸身乙 本洞靑龍
頭 偃然潛葬是如可 畢境
奸狀綻露 自本洞 幸爲督掘
故今十七日 兩葬獨當掘移
之意 如是納侤音印
戊戌二月十六日
白[着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