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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B007_01_A00049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문기류-토지문기(土地文記)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17년 홍종팔 밭 매매 문기 / 洪鐘八 田賣買文記
- ㆍ발급자
-
홍종팔(洪鐘八)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1817년 11월 27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嘉)慶二十二年丁丑十一月二十七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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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55.5 × 33.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17년 11월 27일에 전주(田主) 홍종팔(洪鐘八)이 동중(洞中)에 밭을 팔면서 발급한 토지매매문기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17년 11월 27일에 전주(田主) 홍종팔(洪鐘八)이 동중(洞中)에 밭을 팔면서 발급한 토지매매문기이다. 문기는 조선시대 토지와 노비 등을 매매할 때 증빙하기 위해 발급하는 문서이다. 토지와 노비 이에외 가사(家舍), 산지, 송추(松楸), 시장(柴場), 우마(牛馬), 어장(漁場) 등 각종 재산을 매매할 때에 작성하였다. 이 문기를 통해 1817년 송라원에 있는 밭의 가격 및 밭을 매매하는 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홍종팔이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전래되어 몫으로 받았던 송라원(松蘿員)에 있는 치자(致字) 140전(田) 1부(負) 7속(束) 춘모(春牟) 4두락지(斗落只) 밭을 전문(錢文) 7냥 5전으로 값을 정해 동중에 팔았다. 명문의 끝부분에는 ‘앞으로 잡담(雜談)을 하면 이 문서를 가지고 바로 잡는다’는 추탈담보문언을 수록하였다. 밭을 팔 때에 김학조(金學祚)가 증인으로 참여하고 홍종일(洪鐘一)이 명문을 작성하였으며 전주와 함께 명문에 착명(着名)을 하였다.
제목 없음
▣(嘉)慶二十二年丁丑十一月二十七日 洞中前明文
右明文爲 吾亦 要用所致 傳來衿得 松蘿員致字百四十田壹負七束 春牟肆斗落▣(只)庫乙 折價錢文柒兩伍戔 依數捧用 永永▣(放)賣 幸日後雜談 則持此文卞正印
田主 幼學 洪鐘八[着名]
證 幼學 金學祚[着名]
筆 幼學 洪鐘一[着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