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디렉토리 분류 > 분류정보
- ㆍ자료ID
- B007_01_A00037_001
- ㆍ입수처
- 이규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소차계장류-등장(等狀)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839년 홍덕기 등 등장 / 洪德基 等狀
- ㆍ발급자
-
홍덕기(洪德基)
홍병희(洪秉熙)
이석형(李弼亨)
김달언(金達彦)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삼척부사(三陟府使)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
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
점수크기 81.5 × 62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839년 1월 삼척 도하면에서 삼척부사에게 올린 등장으로 시초의 상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839년 1월에 도하면(道下面) 송정동(松亭洞) 동임(洞任) 홍덕기(洪德基)와 홍병희(洪秉熙), 용정동(龍井洞) 동임 이필형(李弼亨)과 김달언(金達彦) 등이 삼척부사(三陟府使)에게 올인 등장(等狀)이다. 홍덕기 등은 도하면 시초(柴草)를 관(官)에서 바로잡은 후에 서로 잘못되는 일이 없었으나 폐단을 막기 위해 지금부터 면임(面任)이 시초를 간섭하지 못하게 할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송정동과 용정동은 시정(柴程)이 고을에서 가장 어려운 곳이므로 가전(價錢)으로 바치겠다는 내용 및 여타 편의 조항을 등장의 좌측에 작성하니 특별히 답인(踏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등장의 좌측에는 시호(柴戶)의 수효는 송정동 26호(戶), 용정동 6호씩 전령에 따라 영구히 준행할 것, 성책(成冊)은 매년 초에 사실대로 작성하여 올릴 것, 성책은 해당 동임이 작성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호가 있으면 그 동에서 대신 채울 것, 시초(柴草) 1태(駄)의 가격은 각각 1전(戔)씩 매년 4등(等)으로 나누어 바칠 것, 가전의 수납은 해당 동임이 담당할 것, 지금 납부한 성책 2건을 답인한 후에 1건은 부사(府使)에 두고 1건은 해당 동(洞)에 줄 것이라는 6개의 조항을 후록(後錄)하였다. 1월 4일에 삼척부사는 후록에 따라 시행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처분을 내렸다. 등장은 조선시대 백성들이 2인 이상이 연명(連名)하여 소송(訴訟)·청원(請願)·진정(陳情) 등을 위해 지방 수령에게 올리는 문서이다. 지방 수령은 등장의 내용을 확인한 후에 등장의 여백에 처분의 내용인 제음(題音)을 적어 내려 보냈다. 등장을 통해 마을의 시호에 대한 폐단을 없애기 위해 시호 관련 조항을 작성하고 지방 수령에게 등장을 올려 요청하는 과정과 이에 대해 지방 수령이 내린 처분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道下面松亭龍井兩洞洞任洪德基李弼亨等
右謹言 本面柴草一款 自官家敎是 厘正之後 更無携貳之端是乎乃 大抵當初 以此官民騷擾之弊 專委於面任之故也 自今
以後 則使面任 更不得干涉是乎遣 松亭龍井兩洞柴程 一邑中最艱處 故以價錢納上之意 及餘他便宜諸條 列陳于左
特爲踏印出給 以爲永久憑考救弊之地 望良爲只爲
行下向敎是事
都護府 處分
己亥正月 日
松亭洞任 洪德基 洪秉熙
龍井洞任 李弼亨 金達彦 等
後
一 柴戶數爻 松亭二十二戶 龍井六戶式 依傳令 永久遵行是白齊
一 成冊納上之期 不待一式 每歲初 從實修上 俾無貧富相蒙之弊是白齊
一 成冊 自該洞任修正 而元數中 若有難堪戶 則亦自其洞塡代是白齊
一 價錢柴草一駄 各壹戔式 每年分四等納上是白齊
一 價錢收納 不委於勸農 自該洞任擔當是白齊
一 今納成冊二件踏印後 一置於府司 一授於該洞是白齊
[題音]
依後錄許施
向事
初四日
使[着押]
[三陟府使之印] 3顆
[뒷면]
柴戶事四丈 傳令一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