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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13_01_A00264_001
- ㆍ입수처
- 양평 덕수이씨 문정공파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교령류-관교(官敎)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636년 이식 관교 / 1636년 李植 官敎
- ㆍ발급자
-
인조(仁祖, 1595~1649, 조선)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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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李植, 1584~1647, 조선, 개인)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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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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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년 8월 30일간지연도왕력 崇禎 9년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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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50 × 73.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 양호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636년 8월 30일 인조가 이식을 사간원대사간 지제교로 임명한 官敎.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문서는 1644년(崇禎 9년) 8월 30일에 인조(仁祖)가 이식(李植)을 통정대부 사간원대사간 지제교(通政大夫 司諫院大司諫 知製敎)로 임명한 관교(官敎)이다.
이식(李植, 1584년∼1647년)은 본관은 덕수(德水)이다. 자는 여고(汝固)이고 호는 택당(澤堂) · 남궁외사(南宮外史) · 택구거사(澤癯居士)이며, 좌의정 이행(李荇)의 현손(玄孫)이다. 아버지는 좌찬성에 증직된 이안성(李安性)이고 어머니는 무송 윤씨(茂松尹氏)로 공조참판 윤옥(尹玉)의 딸이다. 1610년(광해군 2년) 문과 별시에 급제하여 1613년 세자시강원 설서를 거쳐 1616년(광해군 8년) 북평사(北評事)가 되고, 이듬해 선전관청 선전관을 지냈다. 1618년(광해군 10년) 폐모론에 반대해 정계에서 은퇴한 후 경기도 지평(砥平)으로 낙향했다. 그 후에 여러 관직을 거쳐 1627년(인조 5년)에는 충주 목사가 되었다. 1641년(인조 19년) 『선조수정실록(宣祖修正實錄)』 찬수를 주관하였다. 그 뒤 이조와 예조의 판서를 역임하였다. 문집으로 『택당집(澤堂集)』이 있다. 신흠(申欽) · 이정구(李廷龜) · 장유(張維)와 함께 한문사대가로 꼽혔다.
통정대부(通政大夫)는 조선 시대 정삼품(正三品) 동반(東班) 문관(文官)에게 주던 품계(品階)이다. 정삼품의 상계(上階)로서 통훈대부(通訓大夫)보다 상위 자리로 당상관(堂上官)의 말미이다.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은 조선 시대, 간쟁 기관인 사간원의 수장으로 정3품의 당상관직이다. 사간원은 사헌부와 함께 양사 혹은 대간으로 지칭되며 언론을 담당하였는데, 대사간은 최고 책임자로서 사간 이하의 간관들을 통솔하며 논의를 주도하거나 내부 이견을 조정하였다. 지제교는 조선 시대에, 왕에게 교서(敎書) 따위의 글을 기초하여 바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이다. 내지제교와 외지제교로 나뉜다. 숭정(崇禎) 밑에 임금의 시명지보가 찍혀있다. 자료가 훼손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