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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10_01_A00039_001
- ㆍ입수처
- 강릉최씨 산황 장현댁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첩관통보류-관문(關文)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763년 강릉대도호부 관문 / 關文
- ㆍ발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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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도호부사(咸鏡道 定平府)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함경도 정평부(江陵大都護府使)
원문내용추정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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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년 12월 9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乾隆 二十八年 十二月初九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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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55.7 × 35.5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강릉대도호부사가 함경도 정평부에 보낸 관문으로 강릉에서 도망친 노비의 포착해서 보내달라는 취지의 관문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해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목 없음
강원도 강릉대도호부사가 조사해야 할 일을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저희 강릉부 내면에 거주하는 최생원의 노비인 사봉의 제출한 소장에서 말하길 자신의 상전댁 사환노비인 병진생 연적과 연적의 첫째인 무신년생 노비 강아지 등 둘이 임오년(1762년) 3월 3일 밤에 다른 이가 불러 정평 땅으로 도망가 버렸으므로 바로잡아오려 했으나 먼 곳의 다른 관부에서 염려할 수 있어서 감히 이번에 앙소한다고 하기에 해당 지역에 이문을 작성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사대부가의 사환노비를 몰래 꼬드겨 내는 못된 습속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니 이런 짓을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관문이 도착하는 대로 꼬드긴 이를 적발해서 징치하여 주시옵고 위의 연적 등 두 사람은 바로 잡아서 보내어 먼 곳의 백성이 헛되이 돌아오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일로 관문을 보내니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관문이 잘 도착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