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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8_01_A00067_001
- ㆍ입수처
- 창녕조씨 종회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명문문기류-명문(明文)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1908년 김 노 오월 논 매매 문기 / 金奴五月 畓賣買文記
- ㆍ발급자
-
김노오월(金奴五月, 개인)
원문내용 畓主 金奴五月추정
- ㆍ수취자
-
이노차득(李奴次得, 개인)
원문내용 李奴次得추정
- ㆍ발급시기
-
1908년 5월 26일간지연도 戊申왕력 隆熙 2추정시기본문 隆熙二年戊申五月二十六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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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52.5 × 33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 양호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1908년 김노(金奴) 오월(五月)이 이노(李奴) 차득(次得)에게 논을 팔면서 발급한 명문(明文).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1908년(융희 2) 5월 26일에 답주(畓主) 김노(金奴) 오월(五月)이 이노(李奴) 차득(次得)에게 논을 팔면서 발급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명문은 조선시대에 토지와 노비 등을 매매할 때 증빙하기 위해 발급하는 문서이다. 토지와 노비 이외에 가사(家舍), 산지(山地), 송추(松楸), 시장(柴場), 우마(牛馬), 어장(漁場) 등 각종 재산을 매매할 때에 명문을 작성하였다. 명문의 첫 행에는 작성 시기, 매득인(買得人), ‘명문(明文)’을 기재하였다. 이어서 본문에는 권원(權原), 방매(放賣) 이유, 목적물 표시, 대금(代金) 수수(授受), 목적물 인도, 본문기(本文記) 허여 여부, 영매문언(永賣文言), 추탈담보문언(追奪擔保文言) 등을 수록하였다. 명문의 끝부분에는 방매인(放賣人)·거래참여자의 성명과 서명(署名) 등을 기재하여 명문을 발급하였다.
김노 오월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이전에 구입한 임당(林塘)에 있는 논을 이노 차득에게 팔았다. 매매한 논의 자호(字號)는 서자(暑字)이고, 지번(地番)·지목(地目)·면적은 28답(畓) 5부(負) 6속(束)과 29답 6부 5속이며, 파종량으로 20두락(斗落)이다.
김노 오월은 이노 차득에게 논의 가격으로 전(錢) 800냥(兩)을 받고 이전에 매매할 때에 받은 본문기(本文記) 1장(張)과 지금 매매할 때에 발급한 계권(契券) 1장을 함께 주면서 영원히 논을 팔았다. 명문의 끝부분에는 ‘앞으로 만약 잡담(雜談)이 있으면 이 문기(文記)를 가지고 바로잡는다.’는 추탈담보문언을 기재하였다. 논을 팔 때에 답주 김노 오월, 증인으로 참여하면서 명문을 작성한 김노(金奴) 점산(占山), 증인으로 참여한 김비(金婢) 병녀(丙女)가 우촌(右寸)과 좌촌(左寸)을 그린 후에 ‘동인우촌(同人右寸)’과 ‘동인좌촌(同人左寸)’을 기재하였다.
1908년 이노(李奴) 차득(次得) 명문(明文)을 통해 1908년 임당에 있는 논의 가격과 논을 매매하는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논을 사고파는 사람·증필(證筆)·증인이 노비인 것을 통해 조선 후기에 양반을 대신하여 노비가 전답(田畓)의 매매에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제목 없음
隆熙二年戊申五月二十六日 李奴次得前明文
右明文事段 以要用所致 買得畓 伏在於林塘 暑字 二十八畓 伍負陸
束果 二十九畓 陸負伍束 貳拾斗落廤乙 折價錢捌百兩 依數捧上是
遣 本文記一張果 契券一張 幷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雜
談 持此文卞正印
畓主 金奴五月 [同人右寸]
證筆 金奴占山 [同人左寸]
證人 金婢丙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