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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6_01_B00011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사부-전기류(傳記類)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강릉읍선생안 / 江陵邑先生案
- ㆍ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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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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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권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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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판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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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저자
- ㆍ간행정보
- 간사지 간사자 간사년 서기년 왕력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필사본 권수 책수 질 전 장_매 절_면 책차 권차 점수 크기 32 × 23 접은크기 × 장정 계선 판구 어미 광곽 반곽크기 × 단수 행자수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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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사항서 발 정의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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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장정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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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 江陵府 先生案과 江陵文科案, 江陵生進案을 필사한 것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ㆍ기타사항
- 표제는 臨瀛實蹟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강릉 지역의 역대 수령을 정리한 기록. 강릉부사를 역임한 권구權懼(안동권씨 19대)가 기재되어 있다. 강릉은 안동권씨 추밀공파의 강릉 입향조인 권송權悚(안동권씨 19대)의 처향妻鄕이다. 부친 권륜權綸(1415~1493, 안동권씨 18대)의 강원도관찰사 역임과 형인 권구의 강릉부사 역임이 강릉 입향의 배경이었다. 이후 권송의 아들 권련權蓮(안동권씨 20대)이 세자사부世子師傅에 제수되면서 지역 사회 내에서 가문의 지위를 공고히 해 나갔다. 새롭게 입향한 안동권씨가 강릉의 명문으로 자리 잡게 된 배경을 보여주는 자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