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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A006_01_A00731_001
- ㆍ입수처
- 안동권씨 청풍당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이재화 간찰 / 李在華 簡札
- ㆍ발급자
-
이재화(李在華)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권주사(權主士)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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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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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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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크기 25 × 21.9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이 간찰은 모년 모월 모일에 지군(知郡) 이재화(李在華)가 강릉 오죽헌에 거주한 권오석(權五錫)에게 보낸 답신이다.어제 받은 서찰에 대한 인사와 근황 등을 전했다.
- ㆍ기타사항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이 간찰은 모년 모월 모일에 지군(知郡) 이재화(李在華)가 강릉 오죽헌에 거주한 권오석(權五錫)에게 보낸 답신이다. 서지적으로는 20세기 초·중반 지방관과 지역 사족 간의 예문적 왕래를 잘 보여주는 자료로, 상대의 편지를 정중히 접수하고 문안과 결의를 함께 밝히는 간결한 관행적 서간 형식을 따른다.
내용을 살펴보면, 발신자인 이재화는 먼저 어제와 오늘에 걸쳐 상대가 보낸 편지와 정성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힌다. 이어 며칠 사이 그의 일상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위안을 얻었다고 말하며 예문적 문안을 이어간다. 그는 자신의 근황은 앞서 보낸 편지와 다르지 않다고 밝힌 뒤, 상대가 전한 뜻을 잘 알았다고 하고, 이를 이후 일처리에서 반드시 경계로 삼겠다는 의사를 전한다. 즉 상대가 제기한 사안이 향후 행정 처리에서 주의를 요구하는 문제임을 인정하면서도 간결하게 논지를 정리해 회답한 것이다. 끝으로 더 자세히 설명하지 못함을 사과하고, 급히 답신을 올린다는 뜻을 전하며 편지를 마무리한다.
제목 없음
烏竹軒 權主事小舍廊宅 回納
知郡 謝函
昨枉今書 俱極盛荷 卽拜審重省體夜旺 仰慰仰慰 弟 一依昨狀已耳 敎意謹悉 而當作戒矣 以此諒下 如何 餘姑此 不備謝禮
卽回 弟 李在華 謝拜
